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 프로야구 선예매 오류 이어 직원 혜택 축소 반발 격화
2,730 34
2026.03.25 18:34
2,730 34

선예매 7일 전→5일 전·할인율 반토막에 직원 불만 폭주
선예매 하루 전 혜택 축소에 계열사 직원 부글부글


인천투데이=박규호 기자│신세계 그룹 계열사인 SSG랜더스의 유료 멤버십 선예매 시스템 오류로 팬 불만이 커진 가운데, 이번엔 모기업 신세계 그룹이 계열사 직원 예매 혜택을 대폭 축소해 내부 불만이 증폭하고 있다.

 

25일 <인천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 블라인드에서 신세계 계열사 직원을 중심으로 예매 혜택 축소를 비판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qLaSgS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SSG랜더스 예매 해택 관련 불만들.(제공 독자)

 


할인율 깎고 한도 줄이고··· 사실상 혜택 '유명무실'

 

신세계는 지난해까지 계열사 임직원 복지로 SSG랜더스 홈경기 티켓 7일 전 선예매, 티켓 50% 할인, 1인당 최대 6매 구매 등 직원 혜택을 제공했다.

 

그러나 올해부터 선예매 가능 기간을 경기 7일 전에서 5일 전으로 늦추고, 할인율은 50%에서 30%로 줄였다. 구매 한도 역시 6매에서 2매로 대폭 축소했다.

 

이 같은 복지 축소에 계열사 직원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멤버십 가입자보다 이틀 늦게 예매가 열리면서 사실상 경기 좌석을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블라인드를 보면 한 직원은 “시즌권, 선예매 멤버십 혜택을 줄인 것으로도 모자라 이제 임직원 혜택까지 줄였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또 다른 직원은 “이 정도면 임직원 예매 혜택을 아예 없애는 수준”이라며 “할인율 축소는 그렇다 해도 일반 멤버십보다 2일 늦게 예매를 열면 주말 경기는 취소표나 주우라는 것”이라고 비꼬았다.

 

예매 하루 전 기습 공지에 내부 불만 '폭발'

 

특히 사측이 혜택 축소 사실을 선예매 개시인 21일 전날에야 공지한 점이 내부 반발을 더욱 키웠다.

 

(생략)

 

전문: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940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4 03.25 19,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7,6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7,2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719 기사/뉴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1:42 1
3028718 기사/뉴스 '람보르기니 협박' 사건에 발칵…중독자들에 12억 챙긴 의사 결국 11:42 69
3028717 기사/뉴스 ‘고막남친’ 성시경 “히트곡 떨어지면 MC 바뀔 듯” 11:40 110
3028716 이슈 플라워 박스로 유명한 덴마크 플로리스트 니콜라이 베르그만 1 11:40 122
3028715 유머 덬들의 불닭 취향은? 4 11:40 71
3028714 기사/뉴스 장성규가 걸어다니는 ATM도 아니고…"아저씨 500만원 좀" 안타깝다 1 11:38 527
3028713 정보 한동훈 페이스북 - 내일 토요일 저녁 8시 SNL 새시즌 첫회에 제가 나옵니다 9 11:37 431
3028712 정치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55영웅 묘역 참배 1 11:37 95
3028711 이슈 시금치철마다 엄마표 시금치떡볶이를 먹는 것이 저희집 루틴입니다.... 잘어울림!! 9 11:36 796
3028710 이슈 1977년 일본 걸그룹 핑크레이디 1 11:35 162
3028709 유머 포토카드의 역사를 설명해주시는 외국분 3 11:34 451
3028708 정보 토스 행퀴 13 11:34 469
3028707 기사/뉴스 '글씨체가 다 똑같잖아' 동국대 터졌다…3주째 '수습 불가' 7 11:33 1,436
3028706 팁/유용/추천 [문채원x송중기]거의 드라마 작가 뺨치는 입헌군주제 상플 글.jpgif (존잼 츄라이츄라이) 3 11:33 376
3028705 이슈 서인영 복귀 유튜브 채널 막힘.jpg 7 11:32 2,370
3028704 기사/뉴스 성시경 “‘고막남친’ 내가 결정했으니 내 잘못‥반성합니다” 공식 사과 45 11:32 1,889
3028703 이슈 한국 축구 국가대표 발탁 기준 최고참-막내.jpg 3 11:32 362
3028702 이슈 지미팰런이 (방탄소년단)8번째 멤버가 되는 날이 하루 주어진다면 그에게 어떤 역할과 미션을 줄건가요? 1 11:31 323
3028701 기사/뉴스 아스트로 윤산하, 소극장 공연 3년 연속 매진 "올해도 멋있게” 11:31 90
3028700 이슈 BTS Swim 개인 커버에 이어 개인 리믹스 7종 발매 13 11:30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