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IFF, 광화문으로…‘광화문행 영화열차 2026’ 씨네큐브서 개최
265 0
2026.03.25 18:23
265 0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씨네큐브와 함께 ‘광화문행 영화열차 2026 –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회 in 씨네큐브’를 개최한다.


lqkntZ

'광화문행 영화열차 2026 -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상영회 in 씨네큐브'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경쟁부문에 초청된 3편을 포함한 한국영화 화제작 9편을 엄선해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특별한 자리이다. 지난해 30회를 맞은 부산국제영화제와 25주년의 씨네큐브가 함께 선보여 온 이번 기획전은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되며, 저마다의 강렬한 캐릭터와 이야기를 가진 한국영화의 현재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기획전의 상영작은, 부산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을 수상한 한창록 감독의 ‘충충충’, 부산국제영화제 2관왕에 빛나는 유재인 감독의 ‘지우러 가는 길’, ‘소피의 세계’, ‘환희의 얼굴’에 이어 세 번째 작품 역시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된 이제한 감독의 ‘다른 이름으로’, 부산국제영화제 CGV상을 수상한 이광국 감독의 ‘단잠’, 서울독립영화제 독불장군상을 수상한 최승우 감독의 ‘겨울날들’, 배우 고경표가 제작 및 주연으로 참여한 신선 감독의 미스터리 스릴러 ‘미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유재욱 감독의 ‘산양들’, 배우 기주봉, 하윤경, 양말복의 열연이 돋보이는 정승오 감독의 ‘철들 무렵’, 영화 ‘애프터 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성난 사람들’의 저스틴 H. 민이 주연한 김진유 감독의 ‘흐르는 여정’ 등 뚜렷한 개성과 독창적인 연출을 선보인 9편의 한국영화가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4월 4일 상영 후 이제한 감독, 문인환 배우, 황미영 배우가 함께하는 ‘다른 이름으로’ 씨네토크, 4월 9일 상영 후 한창록 감독과 함께하는 씨네토크, 4월 10일 상영 후 고경표 배우가 함께하는 ‘미로’ 씨네토크 등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전도유망한 감독들과 배우들의 씨네토크도 마련된다. 자세한 사항은 씨네큐브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9/0003071180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38 00:05 9,9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0,1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5,1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4,1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89 이슈 내일 오전 9시(한국시간) 넷플릭스 전세계 생중계 되는 MLB 개막전 양키스 VS 자이언츠 (이정후 선발 경기) 19:54 4
3032888 유머 너무 편견없는 아이돌 y아니고 why 19:54 12
3032887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다시 시작되는 런웨이 공개👠 19:54 48
3032886 이슈 실제로 김두한보다 강자였다는 야인시대 시라소니 19:53 50
3032885 유머 작년 이때쯤 벽돌빵만 보던 빵순이 루이바오💜🐼 1 19:49 406
3032884 이슈 혼자 움켜쥐면 부자가 되지만 함께 살면 사람이 된다 1 19:48 335
3032883 기사/뉴스 [속보]청주여자교도소 샤워실에서 30대 여성 극단 선택…결국 숨져 13 19:48 1,922
3032882 기사/뉴스 "엄흥도 후손들은 군역면제" 충절 기린 공문서 공개 5 19:45 769
3032881 이슈 리센느 리브 원이 캐치 캐치 챌린지 💘 19:44 66
3032880 이슈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뎃 5 19:44 385
3032879 이슈 뭔가 고양이 영혼이 들어간 것 같은 강아지 4 19:42 597
3032878 이슈 실시간 발렌타인 신제품 행사 참석한 현빈 2 19:41 1,052
3032877 정치 [속보] 홍준표 “김부겸 출마 언급, 호형호제 사이 개인적 바람일 뿐” 2 19:39 227
3032876 이슈 이마다 미오 일본 연간 광고 노출 1위 25 19:37 1,755
3032875 이슈 카니 유튜브에 직접 출연 신청한 방탄소년단 제이홉.jpg 4 19:36 1,154
3032874 이슈 멜론 일간 정병존에 진입한 TOP100 앞두고 있는 두곡 7 19:35 1,168
3032873 이슈 오늘 방송에 나온 러바오와 아이바오💚❤ 9 19:33 1,132
3032872 이슈 오늘자 공던지기 게임에서 인형 타가는 야구선수.... 13 19:33 1,359
3032871 유머 @밑에 곽범아니야? 3 19:32 938
3032870 이슈 러시아에서 전쟁으로 해외 브랜드들이 철수한 자리를 대체했다는 자국 스파 패션 브랜드 38 19:30 3,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