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500만 돌파…17살의 단종 전하 아닌 박지훈, 풋풋하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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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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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15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박지훈 소속사 측이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소셜미디어에 "17세 박지훈 15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은 '왕과 사는 남자'에서 17살의 이홍위 역을 맡았다. 소속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 박지훈도 17살이었다. 17살의 박지훈은 지금과 비교해 풋풋한 매력을 자랑했다.
앞서 이날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관객수 1500만 명을 넘어섰다. 쇼박스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에 "입춘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어느덧 벚꽃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끝없는 흥행 여정에 동행해 주신 1500만 백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팀 왕사남의 따뜻한 순간들 열다섯 장면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6032516024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