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3㎏ 감량 강재준, 러닝 10㎞ 뛰고도 요요 이유 “입맛 돌아 식사값 15만원”(컬투쇼)
3,651 6
2026.03.25 15:46
3,651 6
VXvhIx

이날 '중간만 가자' 주제는 한강하면 떠오르는 것이었다. 강재준은 "전 집이 바로 한강 앞이다. 망원 한강공원 앞이라서 매일 간다"며 러닝을 무조건 한강 앞에서 하는 사실을 밝혔다. 딱 10㎞ 코스로 자주 뛴다고.


황치열과 김태균은 "10㎞?", "근데 왜 그러냐"며 강재준의 요요가 온 몸을 놀렸다고 강재준은 "왜 위 아래로 훑냐"고 너스레 떨었다.


황치열이 "사람들이 어떻게 살을 빼냐고 물으면 전 뛰는 게 제일 좋다고 항상 얘기한다"고 하자, 강재준은 "전 뛰면 입맛이 돈다. 오늘도 뛰고서 서오릉 한정식집 가서 15만 원어치를 먹었다. 이것저것 먹으니 15만 원 나오더라. 저 혼자 먹은 게 아니다. 저 혼자 먹었을 거라고 왜 다들 생각하시냐"고 러닝을 자주 해도 살이 찌는 이유를 설명했다.


김태균은 이에 "얘는 먹으려고 뛰는 애고 우리는 건강하려고 뛴다"고 말했고 강재준은 "저도 건강하다. 6개월에 한 번씩 피검사하고 철저하게 하고 있다"며 억울해 했다.


한편 강재준은 러닝으로 33㎏ 감량에 성공했으나 앞서 '기유TV'를 통해 요요를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32515443945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49 00:05 60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4/28(화) 오전 2시 ~ 오전 3시 04.27 1,1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9,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4,3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0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700 이슈 중력 벗어난 연기하는 박보검..... 00:43 17
3055699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보아 "봄비" 00:42 2
3055698 이슈 문 닫은 치킨집 문이 열릴 때 00:42 57
3055697 기사/뉴스 [단독]진태현, 2년여 이끈 '이혼숙려캠프' 하차 00:42 85
3055696 이슈 현재 배달카페에서 욕먹는 중인 쿠팡의 도넘는 정책 00:42 179
3055695 유머 얼굴은 배우상인데 말투가 너무 웃길때...jpg 00:40 366
3055694 이슈 레전드라는 엔하이픈 니키 코르티스 레드레드 챌린지 1 00:38 160
3055693 이슈 제일 좋아했던 인터넷 소설 말하는 달글 25 00:37 492
3055692 기사/뉴스 영화 '마이클', 글로벌 흥행 수익 2억 달러 돌파…음악 전기 영화 새 역사 1 00:33 146
3055691 이슈 NCT TAEYONG 엔시티 태용 【WYLD - The 1st Album】 Schedule Poster ➫ 2026.05.18 6PM (KST) 4 00:30 214
3055690 이슈 미야오 가원 공트 업로드 00:29 96
3055689 이슈 더쿠 댓글에 심심치않게 나타나는 두툼갈치의 정체 51 00:29 2,927
3055688 이슈 오래된 빈티지 찻잔을 모으는 취미가 위험한 이유 ㄷㄷㄷ 2 00:28 721
3055687 이슈 3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3" 3 00:26 127
3055686 정보 마돈나, 사브리나 카펜터와의 듀엣곡 공식 발표 8 00:20 646
3055685 이슈 고양이가 나타나 강제 휴식하게 해주는 확장 프로그램 12 00:20 1,427
3055684 이슈 뭐야 나도 복숭아보다더달콤한연상여자친구 줘요.twt 6 00:19 1,022
3055683 이슈 해설위원 주최측 전부 올해 시구 중 가장 잘했다고 칭찬한 남돌.twt 00:18 1,312
3055682 유머 컬투쇼 나가서 소속사 대표 칭찬하다가 갑자기 드립 터진거 개웃김.twt 4 00:15 1,495
3055681 이슈 애들한테서 한시도 눈을 떼서는 안되는 이유 26 00:13 2,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