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항준→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역대 韓 박스오피스 3위
1,358 16
2026.03.25 15:33
1,358 16
TzVXKm

쇼박스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관객 수 1500만 명을 돌파했다.


3월 25일 배급사 쇼박스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에 "입춘에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어느덧 벚꽃을 맞이할 준비를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끝없는 흥행 여정에 동행해 주신 1500만 백성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팀 왕사남의 따뜻한 순간들 열다섯 장면을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속도가 매섭다. 현재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1위는 2014년 개봉한 영화 '명량'이다. '명량'은 1761만 368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극한직업'이 1626만 4944명으로 뒤를 이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41만 754명을 불러 모은 '신과함께-죄와 벌'을 제치고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https://v.daum.net/v/20260325152607383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45 04.17 57,4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4,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2,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5,7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3,3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525 이슈 강아지 북북 만지는 영상 00:42 43
3047524 이슈 아리아나 그란데 새 앨범 작업 영상 공개 2 00:39 203
3047523 이슈 이상할정도로 끝없이 먹게되는 음식 7 00:39 803
3047522 이슈 충격적인 신라시대 근친과 순장 연구결과 10 00:38 795
3047521 기사/뉴스 이주연, 기안84보다 더한 털털함‥나나와 비교에 “이게 현실”(전참시) 1 00:37 429
3047520 정보 심야관객 수 보정 후 관객수 130만명 돌파했다는 영화 <살목지> 6 00:37 336
3047519 유머 커피차 받고 아빠처럼 반응하는 이성민 배우 10 00:34 1,487
3047518 이슈 오늘자 15주년 기념 에이핑크 최애곡 외치고 가는 달글 14 00:33 118
304751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엔딩에 도깨비 ost를 넣었더니 21세기 나의도깨비가 되었음.twt 12 00:33 1,068
3047516 유머 배고파 뒤지겠는데 음식 개판으로 내놓고 서비스 엉망인 집이랑 똑같은거야 재미없는 영화는 영화를 왜 봐? 두 시간짜리 기분 마사지 끊은 거야 2 00:33 681
3047515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뉴이스트 "INSIDE OUT" 5 00:29 128
3047514 이슈 아내의유혹, 장보리, 펜트하우스 작가가 입헌군주제 소재로 썼던 드라마 <황후의품격> 46 00:27 1,942
3047513 유머 실시간 야구 덕후 티셔츠 그리는 중인 진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야빠들 소환....) 44 00:24 2,892
3047512 유머 애니 속 빌런조직 특징 00:24 243
3047511 기사/뉴스 양상국 “故 박지선 잊혀지는 거 싫어” 금전 도움 받은 미담까지 먹먹(전참시) 21 00:24 2,169
3047510 정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페이스북 13 00:24 481
3047509 이슈 취향 맞으면 쳐돌 드라마라는 오늘 첫방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43 00:22 2,349
3047508 유머 응원도구를 집에서 챙겨갔던 야알못 친구 12 00:21 2,147
3047507 이슈 똑뚜미여사 영한버전 같은 해외 인플루언서 4 00:20 1,316
3047506 이슈 코골이 층간 소음 주의 공문 붙은 아파트.jpg 192 00:17 1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