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현정·김지원·하지원·소유, 이제 ‘뼈말라’가 대세인가[Oh!쎈 이슈]
3,878 23
2026.03.25 15:05
3,878 23
tdNgDE

[OSEN=강서정 기자] 이젠 ‘뼈말라 몸매’가 대세인가. 요즘 여자 연예인들의 몸매를 보면 이전에 유행했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와는 달리 안쓰러울 정도로 뼈가 드러날 만큼 마른 몸매다. 

배우 김지원이 최근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보그 홍콩 공식 SNS에 밀라노에서 열린 해당 행사 영상이 공개됐는데 볼살이 쏙 빠진 얼굴과 마른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원은 사파이어톤이 돋보이는 롱드레스를 입었는데 상체는 몸에 밀착되는 튜브톱 디자인이었다.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흉곽뼈가 드러날 정도의 가슴 등 너무 마른 몸매가 시선을 잡았다. 

OfMCyU



고현정은 데뷔 시절부터 다소 통통한 볼살이 매력이었고 소지섭, 고경펴 등과 함께 ‘입금 전후가 180도 다른 연예인’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지난해 살이 확 빠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현정이 살이 급격히 빠진 계기는 2024년 연말부터다. 그해 지니TV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를 2시간 앞두고 불참 소식을 전했으며, 당시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고현정 씨가 아침에 쓰러져서 응급실에 갔다. 이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촬영장에서도 여러 차례 쓰러졌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GSSRPq

이후에도 고현정은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현정은 치과가는 길에 “배고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이게 진짜 문제다.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레몬 뿌린 사과 먹었다. 얇은 두 조각 먹었다”고 했다. 점심으로는 뭘 먹냐는 질문에 “잘 안 먹는다. 귀찮아가지고”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저녁도 잘 안 먹는다는 말에 “저녁은 어저께는 뻥튀기 먹었다”고 충격적인 식사량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고현정은 “내가 이를 자주 닦는다. 근데 먹으면 약간 찝찝해지지 않냐. 그게 또 싫은 것도 있다. 유난이야 유난 아휴”라고 했다.


IDcYTl


하지원과 소유는 건강미로 대표되는 연예인이었는데 최근에는 뼈말라 몸매를 선보였다. 이들은 탄탄했던 근육을 빼는 과정을 거쳤다. 

하지원은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데, 해당 역할을 위해 몸매에 변화를 줬다. 그는 “몸도 ‘하지원’ 하면 막 되게 건강한 이미지가 좀 있다. 그래서 몸도 일부러 바꿨다”라며 “심한 운동이나 웨이트로 근육을 좀 작게 만들고 스트레칭으로 길게 예민해보이게 그 과정을 저를 지우는 작업이 더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wnuwxp

소유는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소유는 “앞트임은 메이크업 효과, 입술은 오버립”이라며 “눈을 한 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봐주시면 감사하다. 예뻐졌다는 뜻이니까”라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특히 소유는 20kg을 뺐다. 그는 “다들 내가 10kg 감량한 줄 아는데 사실 48kg까지 찍었으니까 20kg을 감량한 거다. 그래서 얼굴형이 변한 거다”고 했다. 체중 정체기를 극복한 방법도 공개했다. 소유는 “54~56kg 구간에서 체중이 더 이상 빠지지 않았다”며 “근육량을 줄이고 유산소 운동 비중을 늘렸다. 무거운 웨이트 대신 맨몸 운동 위주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하체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서 다리와 엉덩이 근육이 빠졌고 그때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sB3fYkI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388 00:05 9,7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7,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055 이슈 소녀시대 태연 X NCT WISH 엔시티위시 시온 Ode to Love 챌린지 14:06 89
3055054 이슈 [유미의세포들3] 5-6화 선공개 14:04 364
3055053 기사/뉴스 '탈퇴하면 돈주고 산 쿠페이머니 소멸'…쿠팡, 5년여간 부당약관 1 14:04 134
3055052 기사/뉴스 '컴백' QWER "1위하면 팬들에 깜짝 이벤트"…차트·음방 정상 자리 노린다 14:04 60
3055051 유머 한국에 다리 놓아 달라는 섬나라 사람 7 14:04 531
3055050 이슈 무신사 쓰는 사람들 역대급으로 혜택 좋은 카드 나옴 14:03 359
3055049 기사/뉴스 中 관광객, 옥택연 비공개 결혼식 ‘도둑 촬영’…신부 얼굴까지 SNS에 14:03 542
3055048 이슈 아이유,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대군쀼_왈츠_교차편집_mp4 우리의 비타민, 우리의 활력소 월요병 완치 완료🙌 1 14:02 84
3055047 이슈 I.O.I (아이오아이) 3rd MINI ALBUM [I.O.I : LOOP] 예약 판매 안내 3 14:01 186
3055046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숑 9 14:00 430
3055045 정보 거침 없는 흥행 질주는 계속된다 <살목지> 200만 관객 돌파‼️ 6 14:00 122
3055044 기사/뉴스 김신영, '불화설' 송은이와 4년 만에 재회 "섭섭함 어떻게 감췄냐"('옥문아') 22 14:00 1,700
3055043 기사/뉴스 “한국, 이대로 가다간 정말 큰일” 우려에 결국…노인 기준 ‘75세’로 올라가나 20 13:59 608
3055042 유머 중딩때 피어싱 했었는데 주변 모태 개신교인들이 당장 빼라고 넌 하나님의 어린양인데 그렇게 성소수자처럼 하고다니면 안된다 라고해서 개빡쳐가지고 11 13:55 1,521
3055041 이슈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X 폼폼푸린 콜라보 MD 공개 25 13:55 1,073
3055040 기사/뉴스 '앵그리 앵커' 김명준, 18년 만에 MBN과 결별…"겁도 나지만 부딪혀 보기로" 12 13:54 1,202
3055039 유머 일본 갔다온 남자들이 걸린다는 병.jpg 37 13:54 2,990
3055038 이슈 동방신기 최강창민, 엑소 찬열 X NCT WISH 엔시티위시 시온 유우시 Ode to Love 챌린지 13:53 187
3055037 이슈 부상당했던 대전 마사 선수 인스타.jpg 5 13:52 725
3055036 이슈 쟈니스 서플 메들리 뉴스 위크 2 13:52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