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현정·김지원·하지원·소유, 이제 ‘뼈말라’가 대세인가[Oh!쎈 이슈]
3,136 21
2026.03.25 15:05
3,136 21
tdNgDE

[OSEN=강서정 기자] 이젠 ‘뼈말라 몸매’가 대세인가. 요즘 여자 연예인들의 몸매를 보면 이전에 유행했던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와는 달리 안쓰러울 정도로 뼈가 드러날 만큼 마른 몸매다. 

배우 김지원이 최근 ‘2026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보그 홍콩 공식 SNS에 밀라노에서 열린 해당 행사 영상이 공개됐는데 볼살이 쏙 빠진 얼굴과 마른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김지원은 사파이어톤이 돋보이는 롱드레스를 입었는데 상체는 몸에 밀착되는 튜브톱 디자인이었다. 어깨와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다. 특히 흉곽뼈가 드러날 정도의 가슴 등 너무 마른 몸매가 시선을 잡았다. 

OfMCyU



고현정은 데뷔 시절부터 다소 통통한 볼살이 매력이었고 소지섭, 고경펴 등과 함께 ‘입금 전후가 180도 다른 연예인’으로 유명했다. 그러나 지난해 살이 확 빠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현정이 살이 급격히 빠진 계기는 2024년 연말부터다. 그해 지니TV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를 2시간 앞두고 불참 소식을 전했으며, 당시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고현정 씨가 아침에 쓰러져서 응급실에 갔다. 이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촬영장에서도 여러 차례 쓰러졌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GSSRPq

이후에도 고현정은 뼈말라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현정은 치과가는 길에 “배고프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이게 진짜 문제다. 배는 너무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고 밝혔다. 이어 “아침에 레몬 뿌린 사과 먹었다. 얇은 두 조각 먹었다”고 했다. 점심으로는 뭘 먹냐는 질문에 “잘 안 먹는다. 귀찮아가지고”라고 털어놓았다. 

또한 저녁도 잘 안 먹는다는 말에 “저녁은 어저께는 뻥튀기 먹었다”고 충격적인 식사량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고현정은 “내가 이를 자주 닦는다. 근데 먹으면 약간 찝찝해지지 않냐. 그게 또 싫은 것도 있다. 유난이야 유난 아휴”라고 했다.


IDcYTl


하지원과 소유는 건강미로 대표되는 연예인이었는데 최근에는 뼈말라 몸매를 선보였다. 이들은 탄탄했던 근육을 빼는 과정을 거쳤다. 

하지원은 방영 중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여배우 추상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데, 해당 역할을 위해 몸매에 변화를 줬다. 그는 “몸도 ‘하지원’ 하면 막 되게 건강한 이미지가 좀 있다. 그래서 몸도 일부러 바꿨다”라며 “심한 운동이나 웨이트로 근육을 좀 작게 만들고 스트레칭으로 길게 예민해보이게 그 과정을 저를 지우는 작업이 더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wnuwxp

소유는 다이어트 후 달라진 외모로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소유는 “앞트임은 메이크업 효과, 입술은 오버립”이라며 “눈을 한 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렇게 봐주시면 감사하다. 예뻐졌다는 뜻이니까”라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특히 소유는 20kg을 뺐다. 그는 “다들 내가 10kg 감량한 줄 아는데 사실 48kg까지 찍었으니까 20kg을 감량한 거다. 그래서 얼굴형이 변한 거다”고 했다. 체중 정체기를 극복한 방법도 공개했다. 소유는 “54~56kg 구간에서 체중이 더 이상 빠지지 않았다”며 “근육량을 줄이고 유산소 운동 비중을 늘렸다. 무거운 웨이트 대신 맨몸 운동 위주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하체 운동을 거의 하지 않으면서 다리와 엉덩이 근육이 빠졌고 그때 체중이 급격히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sB3fYkI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601 03.23 50,4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7,9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5,1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4,17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807 유머 의외로 남편들이 목숨걸고 하는 것 18:48 46
3032806 이슈 샤이니 민호 유튜브 - 아빠 직장에 가봤습니다. 용인FC에서의 하루. 18:48 42
3032805 기사/뉴스 中, 日교과서에 "침략 역사 왜곡" 비난…'독도'도 언급 18:47 81
3032804 이슈 다 모르겠고 일단 #BOTTOMS_UP 🥂 with #P1Harmony #KEEHO 기호 님 18:47 10
3032803 이슈 수원 탑동 강아지 잃어버리신 분.. 이빨도 너무 깨끗하고 미용상태 좋은 포메 남아 (1-2살 / 3키로 추정) 카페 사이드 스트리트에서 보호 중입니다 4 18:46 232
3032802 이슈 OpenAI가 고품질 영상생성 AI의 신호탄이었던 SORA를 출시 6개월만인 오늘 서비스 중단하겠다고 선언함 18:46 188
3032801 유머 "내 베이컨이 이틀전에 죽었어요." 2 18:45 349
3032800 이슈 씨야 SEEYA '그럼에도 우린' Teaser 보람 ver. 1 18:44 56
3032799 이슈 KBS 새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이글스 감독(feat. 지고싶지 않아요...) 18:44 209
3032798 유머 고슴도치의 분홍분홍하게 퍼지는 둔둔뱃살 7 18:43 433
3032797 정보 2026 KB0 야구 시범경기 역대 최다 관중 44만 247명 기록 18:42 68
3032796 이슈 CSR(첫사랑) '숨길 수 없는 맘인걸' M/V TEASER 18:42 43
3032795 이슈 [보검매직컬 미방분] 동연 .oO (여긴 반죽이 특이하고.. 팥소의 양이…) 상이 .oO (동연이가 고구마 붕어빵 해주면 좋겠다) 보검 .oO (붕어빵 마시따…) 2 18:41 190
3032794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공동 집필한 각본집..베스트셀러 등극 1 18:41 275
3032793 이슈 비플레인 녹두폼 모델된 혜리 (걸스데이) 2 18:41 364
3032792 이슈 오늘 수지 론진⌚ 2026 신제품 프리젠테이션 행사 인터뷰 영상 모음🎙️ 1 18:36 243
3032791 이슈 사장님 된 펭수 근황 5 18:36 611
3032790 이슈 두쫀쿠, 봄동비빔밥 다음은 무조건 아(이린)x할(머니) 👵🏻🐰ㅣ월간 할머니집 EP.01 1 18:35 456
3032789 유머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를 능가하는 한국 최고의 대학 14 18:34 1,859
3032788 기사/뉴스 [단독] 신세계, 프로야구 선예매 오류 이어 직원 혜택 축소 반발 격화 28 18:34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