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몽골 수도는 '울란바타르'로 표기하세요.mofa_kr
2,804 42
2026.03.25 14:36
2,804 42

https://x.com/mofa_kr/status/2036646757673615538?s=20

 

bUTexY

 

 

그간 몽골 수도명의 한글 표기는 관행적으로 ‘울란바토르(Ulan Bator)’로 쓰였다. 그러나 이 표기는 몽골 현지의 표기・발음과 달라 행정상의 불편이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외교부는 우리 국민과 몽골 현지 의견 등을 반영해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오랫동안 러시아어식으로 통용되어 온 표기인 ‘울란바토르’에서 몽골식 표기에 기반한 표기인 ‘울란바타르’로 변경하는 것으로 심의할 것을 문체부에 요청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에 대한 현장의 혼란을 바로 잡기 위해 ‘2026년 제1차 국립국어원 외래 고유명 심의위원회’를 열어 현지음과 현지 표기에 기반한 몽골 수도의 한글 표기를 심의했고, 그 결과 ‘울란바타르(Ulaanbaatar)’로 적기로 결정했다.

 

https://www.mofa.go.kr/www/brd/m_4080/view.do?seq=377040&page=1&pitem=10

목록 스크랩 (0)
댓글 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89 03.24 14,5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7,9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00 이슈 이 쟁반은 대체 뭐길래 어디에나 있는걸까.x 4 17:08 294
3032699 이슈 지금 입덕해야 한다고 알티타는 신인여돌 비주얼.. 3 17:08 266
3032698 유머 지금 일본에서 좋은 일로 화제되고 있는 한국인.twt 3 17:07 584
3032697 정보 성우들이 읽어주는 KBS 라디오 오디오 드라마 소개 4 17:06 189
3032696 유머 장원영이 신붓감에서 탈락한 이유 7 17:06 785
3032695 팁/유용/추천 폰 바꿀 사람들이 알면 좋은 휴대폰 보험 팁 (S26, S26 Ultra 위주) 1 17:05 341
3032694 기사/뉴스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3 17:04 515
3032693 이슈 코난 29기 극장판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포스터 18 17:02 495
3032692 이슈 핫게 간 채플 론 과잉 경호 사건 근황.jpg 38 16:59 2,431
3032691 정보 기동전사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2부 키르케의 마녀 4월 22일 국내개봉 2 16:59 135
3032690 이슈 욕심 많은 여우들 9 16:58 877
3032689 정치 유시민 면전에서 뼈때리는 오윤혜 16 16:58 1,186
3032688 이슈 나우즈 멤버들이 자기 팬들 팬콘 드레스코드를 시크릿가든 룩으로 입고 오라고 공지 뜬 남돌 16:57 501
3032687 유머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2 16:55 672
3032686 기사/뉴스 ‘장항준 절친’ 장현성, ‘왕과 사는 남자’ 1분 사망 비화…“죽는 역할 직감” 10 16:54 1,359
3032685 정보 재정 부족으로 KF-21 예산까지 손댄 윤석열 정부 20 16:54 1,683
3032684 이슈 성동일 오대환 배성우가 서로 사랑하는 퀴어영화 13 16:54 1,477
3032683 이슈 전생에 나라를 구하면 만난다는 남자 조건 82 16:53 4,029
3032682 이슈 오늘이 가장 젊은 배우 12 16:51 1,665
3032681 이슈 현재 역삼역 부근 화재남!!!!!!!!!! 43 16:51 4,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