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 현직장교, 중국대사관 침입해 살해협박.. 일본정부는 침묵중
1,529 30
2026.03.25 13:47
1,529 30
VrDcWW
어제오전 9시, 일본의 중국대사관에 20대 자위대 장교가 침입해

"신(神)의 이름으로 중국 외교관을 살해하겠다"

라고 협박함.  칼도 소지중이었다고ㅇㅇ 


이에 대사관은 경찰에 신고해서 잡았으며 일본정부에 항의했으나

일본 방위성은 오늘까지 계속 침묵중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20 00:05 8,9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7,9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729 기사/뉴스 “난 불임이라”…14세 딸 강제 임신시킨 엄마-남친 체포 17:34 140
3032728 유머 사투리인데 버럭하는 머랭하맨과 영상 찍은 주인공은?? 17:32 143
3032727 이슈 미국 맥도날드 X 케데헌 콜라보 이미지 추가 공개.jpg 7 17:32 423
3032726 이슈 티저만으로도 MZ력 미친 어느 남돌의 ‘자체 제작’ 제주 여행 브이로그 3 17:29 483
3032725 기사/뉴스 이번엔 보유세 언급한 李…부동산 세제개편 본격화하나 1 17:29 193
3032724 이슈 다음주 빌보드 핫백 중간예측(방탄 2위) 14 17:29 667
3032723 정치 정부,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위해서 금융결제 문제 해소 17:29 112
3032722 기사/뉴스 [단독] 금감원 “삼성페이는 공공재” 유료화 제동 31 17:28 792
3032721 이슈 누가봐도 차별하는 PD의 카메라 앵글 1 17:26 1,128
3032720 이슈 몬스타엑스 형원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미국앨범) 17:25 333
3032719 이슈 신부측 어머니가 화촉점화 못한다는데 어떻게하냐 하..  56 17:25 3,751
3032718 이슈 당시 19살 나이로 아무 이유 없이 17살짜리 여성을 강간시도 후 살해하고 .. 엽기살인임에도 세상은 고유정 이은해의 얼굴 이름은 알아도 심기섭의 얼굴 이름은 잘 모름 33 17:23 2,192
3032717 이슈 현재 해외에서 채플 론 사건 때문에 끌올된 카디비 일화.jpg 24 17:23 1,953
3032716 이슈 프레이밍 효과라고 하는데 기사에 여성이라는 성별을 반복해서 노출시키면 사람들은 사건 자체보다 ‘여성’을 먼저 인식하게 되고 결국은 여성에게 문제가 있나? 하는 생각을 무의식중에 심어줄 수 있다고함. 4 17:22 386
3032715 이슈 이마다 미오 새 도넛 CF 17:22 324
3032714 기사/뉴스 (단독)포털 다음, 2년9개월 만에 타임톡 접고 댓글 부활 4 17:22 411
3032713 유머 30년간 이어져 온 라멘 장인이 만든 육수의 정체...jpg 4 17:21 1,607
3032712 이슈 드래곤볼 작가가 닥터슬럼프로 정식 데뷔했을 때 일본인들이 충격받은 이유 18 17:18 1,830
3032711 기사/뉴스 [속보] 석유공사, 'UAE 원유 200만 배럴' 여수 비축기지 입고 20 17:18 1,831
3032710 이슈 있지(ITZY) 예지 X 올아워즈 건호 대추노노 1 17:17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