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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매번 말 많은 생리대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제품들 (생리대 이야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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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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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g39KKsTxIg

 

xyBwiPxiWaFHhttps://youtu.be/qv34puYslKk (해당 제품 광고 아님. 뉴스라 첨부함)

 

 

 

면 생리대 or 생리 팬티[or 패드 팬티] (위생 팬티 아님 전혀 다름!)

 

 

 

https://youtu.be/do1opO8bzG4

면 생리대는 오래전부터 수요가 많아서 기부 마켓등에서 많이 제작, 판매 되고 있어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매 가능하고 직접 만들어서 쓰는 것도 가능함!
(혹시나 채널 홍보 될까 봐 오래됐지만 뉴스 채널로 첨부함! 최근 버전은 더 다양하게 있으니 직접 만들기 원한다면 직접 유튜브 검색해 보기! 참고로 난 깔창 생리대 논란 때 직접 면 생리대 만들어서 기부했었음! 생각보다 만들기 어렵지 않음)

 

 

https://youtu.be/5xuTJsShlyw

(해당 영상에서는 위생팬티로 소개됐는데 위생 팬티 아님❌ 생리(패드) 팬티임! 영상 보면 알겠지만 위생 팬티랑 다름!!!! 종료된 채널이라 첨부함)

 

생리 팬티의 경우 생리 팬티, 패드 팬티라고 검색하면 판매하는 많은 업체가 나올 텐데 각 회사마다 모양도 흡수력도 업체별로 다 제각각이니 본인이 직접 찾아보고 본인 취향과 본인 생리량에 맞는 제품으로 구매하면 됨.

 

나는 개인적으로 생리량이 많은 편이라 면생리대보다는 생리 팬티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생리 팬티는 해외 제품보다 한국 제품이 퀄리티가 훨씬 좋다고 생각함. 꽤 오래전에 유명한 해외 생리 팬티를 해외 직구로 사서 써봤는데 나랑은 안 맞음.

왜 생리컵 등 다른 생리 용품은 추천 안 하냐 물어본다면 직접 써보고 불편해서 내가 안 쓰고 있어서 추천 불가능

 

면생리대와 생리팬티 부흥의 가장 큰 걸림돌은 세탁인데 요즘은 찬물에 담가서 분비물만 적당히 제거한 후 세탁기로 세탁도 가능하고 면생리대, 생리팬티 전용 세제도 나와서 점점 세탁이 쉬워지고 있음!

 

https://youtube.com/shorts/akev1zpzmDY

면 생리대 세탁 방법 (성교육 채널이라 첨부함)

(생리 팬티는 세탁법은 전부 자사 제품 광고 포함이라 첨부할 만한 영상이 없음. 각자 알아서 찾아보기!)

 

처음부터 도전하기 두렵다면 애매한 날 도전 해보거나 1인 가구라면 집에 있을 때, 잠잘 때 등 편한 상황에서 도전해 보는 거 추천!

 

 

예상 질문 미리 Q&A

 

1. 한 번 입으면 하루 종일 하나만 입고 다니냐

 

ㄴ 아님. 양 많으면 밖에서 갈면 됨. 면 생리대는 그냥 일반 생리대 갈 듯 갈면 되고 생리 팬티의 경우에는 패드형과 교환형 2버전이 있음. 패드형의 경우 면 생리대 + 생리 팬티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면패드가 충분히 흡수하고 나면 면패드 제거 후 남은 시간은 생리 팬티가 흡수하는 방식으로 가능하고 교환형의 경우 아기들 팬티형 기저귀 생각하면 쉬운데 팬티 양옆이 모두 열리는 형식이라 기저귀 빼듯 빼고 새 교환형 생리 팬티로 갈아입는 방식으로 가능함

 

2. 그럼 뺀 면 생리대와 생리 팬티는 어떻게 하냐

 

ㄴ 요즘은 면 생리대나 생리 팬티 전용 보관 파우치가 나온다는데 나는 굳이 따로 돈 쓰기 싫어서 ​​위생봉투에 한번 싼 다음 그냥 일반 생리대 파우치(PVC재질)에 넣어서 가방에 넣음 가방에서 냄새 안 나냐 하는데 ​​​​제대로 접어서 보관하면 냄새 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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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안 찝찝해?

 

ㄴ 위에 영상 보면 알겠지만 생각보다 흡수력 좋음.

 

4. 시간 지난 다음에 세탁해도 생리혈이 잘 지워져?

 

ㄴ 위에도 글 남겼지만 요즘 다회용 생리대 세제가 워낙 잘 나와서 세탁 잘 됨.

 

-


생리 팬티 단독으로 입어도 될까? 착용감·흡수력·세탁법·교체주기 완전 분석

 

말 그대로 팬티처럼 입는 생리대다. 얇고 부드러운 소재 덕분에 평소 속옷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허리와 다리 부분에는 탄탄한 밴딩이 들어가 있어 생리 중에도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고, 일체형 구조 덕분에 별도로 생리대를 부착할 필요도 없다. 무엇보다 속옷과 생리대가 하나로 결합한 구조라, 움직임이 많거나 외출이 잦은 날, 밤새워 뒤척이는 밤에도 샘 걱정을 줄여준다. 최근에는 일회용뿐 아니라 세탁해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면 소재의 다회용 제품도 다양하게 출시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진짜 생리대를 따로 안 써도 될까?

 

정답은 YES! 생리 팬티는 일반 생리대보다 훨씬 넓은 흡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생리혈은 물론, 질 분비물이나 땀까지 빠르게 흡수하고 겉면은 보송하게 유지되도록 설계되어 있다. 브랜드마다 소형, 중형, 대형 등 흡수량에 따라 제품이 나뉘기 때문에 자신의 생리량에 맞는 팬티를 선택하면 별도의 생리대를 덧대지 않아도 충분하다. 팬티 안쪽에 흡수체가 내장되어 있어 이중으로 착용할 필요 없이 단독 사용만으로도 안정감 있게 생리 기간을 보낼 수 있다.

 


언제 갈아입어야 할까? 교체 주기 체크

 

교체 주기는 생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하루 2~3번 정도 교체하는 것이 적절하다. 양이 많은 날에는 4시간 간격으로, 적은 날에는 최대 8시간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외출 시에는 여벌의 생리 팬티를 챙기고, 사용 후에는 지퍼백이나 전용 파우치에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좋다. 아침과 저녁, 하루 두 벌 정도를 기준으로 관리하면 편리하다.

 


(중략)

 


이런 사람에게 특히 추천!

 

생리 팬티는 활동량이 많은 사람, 생리 중 여행이나 운동이 많은 사람, 혹은 잘 때 생리혈이 자주 새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하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일반 생리대의 마찰로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에게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편안한 착용감, 높은 흡수력, 세탁을 통한 재사용까지 가능해 위생적이고 지속가능한 생리용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생리 팬티. 자신의 월경 패턴에 맞게 활용한다면, 불편함을 한층 덜어낼 수 있을 것!

 

출처 - 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1884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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