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최지호, '충주맨' 김선태 사직 후 마음고생 심했나…"꿈에도 나와, 산 사람은 살아야" [RE:뷰]

무명의 더쿠 | 12:45 | 조회 수 2257
ONDYgt

최지호 주무관과 장연주 주무관이 출연해 김선태 팀장이 떠난 뒤의 근황을 전했다. 최지호는 "한 달 사이 채널에 큰 변화가 생겼다. 아버지 같던 팀장님도 떠나고, 형아 같은 동료도 떠나고 이제 여동생만 남았다"며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겠냐"고 담담하게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충주 상금목 피크닉 공원을 찾아 직접 장을 본 고기와 채소로 바비큐를 즐기며 대화를 이어갔다. 최지호는 "팀장님이 구독자 130만을 금방 찍지 않았냐. 어떻게 제니, 백종원 다음이 될 수 있냐"며 "'우리는 왜 안 데려갔냐'는 뉴스도 나오더라"고 운을 띄우며 웃었다. 이어 "얼마 전 꿈을 꿨다"며 기묘한 경험을 회상했다. 


그는 "팀장님이 자기 영상인데 뭐 어떠냐며 '추노 영상'만 남겨두고 다 지웠다"며 "그 영상은 내가 짰는데도 '김선태가 주고 간 세계의 주머니'라고 하더라"고 황당했던 꿈의 내용을 털어놓았다.


식사 후 중앙탑 사적공원을 산책하던 최 주무관은 "이제 잔소리할 팀장님이 떠나갔다"며 서운함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팀장님의 사무실을 급습하거나 충주맨 초대석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 중"이라며 향후 채널 운영 계획을 알리며 주목을 끌었다.


BXOEdE
zFdyUo
LoJvMM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충주시'


https://v.daum.net/v/2026032512400280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9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2400가구 대단지에 '0'개...매매·전세도 아니고 이게 없다고?
    • 14:30
    • 조회 29
    • 기사/뉴스
    • 이수지 사주에 있다는거…jpg
    • 14:30
    • 조회 256
    • 유머
    • 중국사극 보고 배운 중국어로 인한 웃음 유발
    • 14:30
    • 조회 112
    • 유머
    • 여신 촬영각도라는게 있어서 직접 해봄jpg
    • 14:28
    • 조회 357
    • 유머
    3
    • 방송사 유튜브, 이란전쟁 '대목' 삼아 '시청자 자극 경쟁'
    • 14:28
    • 조회 157
    • 기사/뉴스
    2
    • 막대한 돈 쏟아부었지만…"BTS 라이브 기대에 못 미쳤다"
    • 14:27
    • 조회 384
    • 기사/뉴스
    6
    • [단독]피해자 10명서 200명으로 급증…전국에 동시다발 중고·암표 사기
    • 14:27
    • 조회 476
    • 기사/뉴스
    6
    • 공무원의 치명적인 단점
    • 14:26
    • 조회 429
    • 유머
    4
    • ‘꿈 속 아이돌’ OWIS, 세상으로 꺼내다[스경X현장]
    • 14:25
    • 조회 61
    • 기사/뉴스
    • 배현진 "서울 선거, 장동혁 방해 없다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
    • 14:24
    • 조회 111
    • 정치
    4
    • 서울 지하철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어르신, 100명 중 8명
    • 14:24
    • 조회 562
    • 기사/뉴스
    7
    • 이재용 회장 "노고에 감사"...중동 임직원에 500만원 상당 선물 전달
    • 14:23
    • 조회 500
    • 기사/뉴스
    4
    • 폰세: 내가 느낀 KBO리그는 12세 리틀야구와 비슷
    • 14:23
    • 조회 1466
    • 이슈
    56
    • 미니멀리즘 패션 유행으로 2020년대 들어서 언급량 늘은 브랜드
    • 14:22
    • 조회 747
    • 이슈
    3
    • “김치 좀 더 주세요” “500원입니다”…5명 중 2명 “다른식당 찾겠다”
    • 14:21
    • 조회 584
    • 기사/뉴스
    3
    • 핫게갔던 방탄 미국 멤버별 swim 싱글 판매 현황
    • 14:21
    • 조회 1941
    • 이슈
    54
    • 간판 또 바뀐 ‘서울대 10개 만들기’, 뒤늦게 범부처 첫 회의
    • 14:21
    • 조회 170
    • 기사/뉴스
    2
    • 미국과 이란의 언론브리핑 상태 고찰
    • 14:19
    • 조회 324
    • 유머
    • 1월 합계출산율 0.99명…증가율로는 ‘역대 2위’
    • 14:19
    • 조회 231
    • 기사/뉴스
    3
    • 남양주서 흉기 들고 전 연인 집 찾아간 20대남…구속영장 신청
    • 14:17
    • 조회 266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