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시간 팬미팅 전설' 김남길, 이젠 정식 가수 데뷔...'팬 납치설' 각오 됐죠? [핫피플]
544 4
2026.03.25 12:25
544 4
JNMcSG


25일 김남길 측은 정식 가수 데뷔 소식을 밝혔다. 가수명 '쿨톤(K.N.G)'으로 오는 2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다는 것이다.

특히 김남길의 가수 데뷔 싱글은 2인조 싱어송라이터 그룹 로코베리가 프로듀싱했다. 로코베리는 앞서 가수 조째즈의 '모르시나요',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메가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터. 이에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김남길은 오는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길(G.I.L)'을 개최하는 바. 그는 이 자리에서 가수 쿨톤으로서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김남길의 팬미팅은 유독 긴 시간으로 정평이 나있다. 지난해 3월 진행한 '2025 김남길 팬미팅 투어-로드 투 길 서울'은 6시간에 가까운 약 5시간 40분(인터미션 포함) 동안 진행된 것으로 드러나 놀라움과 충격을 동시에 선사했다. 급기야 SNS에서는 팬미팅에 딸을 보낸 보호자들의 "김남길 씨 우리 딸 납치하신 거 아니죠?"라는 후기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최근 김남길이 출연한 웹예능 '핑계고'에서도 이는 다시금 회자됐다. 절친한 배우 주지훈이 "팬미팅을 6시간 하는 사람이 어디있냐. 그럴 거면 밥은 먹여 가면서 해라"라고 성토하기도 했다. 
김남길의 유독 긴 팬미팅의 이유 중 하나로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세트리스트도 꼽힌다. 실제 김남길은 지난 2023년 진행한 '2023 김남길 팬 콘서트-어게인 인 서울'에서는 무려 17곡을 부르며 말 그대로 콘서트를 펼쳤다. '팬 콘서트'라는 주제에 걸맞은 구성이었으나 그만큼 김남길이 노래와 음악에 진심이라는 방증이다.

그 김남길이 이제는 '쿨톤'으로 정식 가수 데뷔까지 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신곡에 진심이 더해지면 어떻게 될까. 그 시너지에 다시금 '팬 납치설'이 제기되는 것은 아닌지 흥미를 자아낸다. 이에 김남길의 가수 정식 데뷔 후 첫 무대가 될 팬미팅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0039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588 03.25 14,624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5,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6,5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10 이슈 방탄소년단 [SWIM] 초동 (6일차 종료) 07:06 26
3033209 유머 이란전쟁을 쇼츠로 배우고있는 사람 06:49 1,276
3033208 기사/뉴스 [단독]지드래곤 '굿데이' 시즌2, 첫 촬영했으나 이후 일정 적신호 21 06:43 3,004
3033207 유머 김풍 행동 하나하나 의심하는 셰프들 5 06:29 2,668
3033206 유머 반다이: 랜덤굿즈의 최고 매력은 "두근거림" 23 05:20 2,744
303320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1편 5 05:03 323
3033204 이슈 너덬이 편의점 알바생이고 지금 당장 쌀 것 같음, 이 화장실 간다 vs 안 간다 16 04:58 2,170
3033203 이슈 실시간 이정후 MLB 개막전 출근룩 사진뜸 7 04:18 4,313
3033202 이슈 회사에서 민폐다 vs 개인자유다 의견 갈리는 행동 55 04:15 4,652
3033201 이슈 HBO 리부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티저예고편 160 04:05 15,981
3033200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9...jpg 4 04:00 949
3033199 이슈 2026 KBO 해설진, 여러분의 선택은? 24 03:59 1,107
3033198 유머 신입이랑 김밥 때문에 한바탕 했는데 내가 심했나? 243 03:54 23,088
3033197 팁/유용/추천 밥으로 만든 쌀 또띠아🍚 9 03:45 1,501
3033196 정치 'ABC 유시민', 이번엔 한준호 저격?…"명백한 선거개입" 15 03:39 1,389
3033195 기사/뉴스 [속보] 🇷🇺 러시아, '한국이 우리 석유 살 듯' 36 03:25 6,536
3033194 이슈 이목구비 또렷한거 하나만큼은 우리나라 원탑인 것 같은 배우 9 03:22 3,460
3033193 정보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 메가박스 오리지널티켓 16 03:18 2,413
3033192 이슈 적어도 여초에서만큼은 '역관광'이라는 단어가 안 보였으면 하는 이유.jpg 51 03:06 3,926
3033191 유머 개신나는 프랑스의 약국 간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03:03 4,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