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성웅, 법대 나와 깡패를 하면 어떡해” 전설의 졸업사진 N번째 해명 (라디오쇼)
1,538 4
2026.03.25 12:14
1,538 4

 

3월 2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KBS 2TV 새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주연 배우 박성웅, 이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97년 영화 '넘버 3'으로 데뷔했다는 박성웅은 "건달이었다, 조연이 아니라 엑스트라였다"라고 말했다.

박성웅은 "잡지 같은 데에 엑스트라 지원하는 게 있었다. '넘버 3'이 제작비가 많은 작품이 아니었다. 대사가 있는데 (배우를) 안 뽑은 거다. 엑스트라 중에서 내가 뽑혀 대사를 하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박성웅은 "처음이니까 너무 떨었다, 필름시대라 NG내면 욕이..."라며 "그땐 90년대라 다들 날아다니셨다"라고 떠올렸다.

 

박명수는 법과대학 출신인 박성웅에 대해 "법대 나왔는데 깡패를 하면 어떡하냐"라고 농담했다. 이에 박성웅은 "검사도 하고 변호사도 했다"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웅 졸업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방성웅은 장발에 탈색 머리로 강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명수는 "법대 나온 분이 저러고 다니냐, 저 사진 너무 웃기다, 날라리인 줄 알았다"라고 했다. 이에 박성웅은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리겠다, 대학로에서 연극을 할 때다. 그 역할 때문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머리를 기르고 염색을 했다. 지금 백만 번째 얘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6575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9 05.04 34,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1,4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7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7,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7 기사/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한국 화물선 혼자 행동하다 공격당한 것" 20 01:19 933
420846 기사/뉴스 로이킴, 리메이크 앨범 20일 발매…명곡 6곡 재해석 1 00:30 322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23 05.05 2,954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05.05 1,001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6 05.05 917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11 05.05 4,592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5 05.05 3,065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05.05 2,517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05.05 817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05.05 543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05.05 1,594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05.05 567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05.05 4,756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417 05.05 22,015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3 05.05 1,642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05.05 3,269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9 05.05 1,331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05.05 890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05.05 2,051
42082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24 05.05 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