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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단독] 김남길, ‘쿨톤’ 아닌 본명 활동 확정…“커뮤니케이션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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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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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가수로 정식 데뷔하는 가운데, '쿨톤'(K.N.G)이 아니라 본명을 사용한다.


25일 로코베리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김남길이 '쿨톤'(K.N.G)으로 데뷔한다고 처음 알려졌지만, 김남길이 본명으로 가수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김남길은 오는 26일 오후 12시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한다. 


‘너에게 가고 있어’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파워풀하면서도 청량한 록 사운드의 곡이다. 김남길은 이를 시작으로 록을 기반으로 한 음악들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너에게 가고 있어’ 프로듀싱은 조째즈 ‘모르시나요’,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폴킴 ‘안녕’, 거미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 등을 만든 로코베리가 담당한다.


그간 김남길은 팬미팅 투어와 뮤지컬, OST 등을 통해 노래 활동을 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싱글 ‘사랑하면 안 되니’, 2013년 드라마 ‘야왕’ OST ‘너는 모른다’와 일본 싱글 ‘로망’ 등을 발표하기도 했다.


김남길은 오는 28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6 팬미팅 ‘G.I.L’을 개최하고,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5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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