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리더끼리 붙어서 지면 오디션 팀 전체 탈락?!
954 0
2026.03.25 11:52
954 0

gpYrrK

25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5회에서는 지난 4회에 이어 본선 1차 ‘팀 데스매치’ 1라운드 ‘팀 대항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은 4, 5위 팀의 승부와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명 4위 이대환과 유명 4위 박민수가 각각 팀을 이끌고 맞대결을 펼친다. 

 

특히 ‘무명전설’을 통해 첫 데뷔를 하며 무려 4위에 오른 무명 이대환은 리더라는 부담을 안고 무대에 선다.

 

5위 팀 대결에서는 리더 김태웅을 필두로 최연소 김한율부터 최고령 편승엽까지 ‘트롯 3대’가 뭉친다. 

최연소 리더 김태웅이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쏟아낸 상황 속에서 세대차를 뛰어넘은 조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한층 커진 스케일 속 ‘볼거리 전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탑 프로단 김진룡은 “노래도 생각 좀 해야 한다”라며 직격탄을 날려 긴장감을 더한다. 

 

반전이 속출한 ‘팀 대항전’에 이어, 2라운드 ‘탑 리더전’이 펼쳐지며 판을 가를 승부를 예고한다. 

 

‘팀 대항전’에서 승리한 리더들조차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생존이 걸린 승부인 만큼 팀원들의 기대와 책임을 짊어진 부담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1라운드 ‘팀 대항전’에서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초접전을 펼쳤던 두 사람인 만큼 무대에 오르기 전 한가락은 “겁난다”, 성리는 “성대를 찢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낸다.

 

동점과 몰표가 오가는 살얼음판 승부 끝에, 이날 방송에서는 첫 본선 탈락자가 발생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도전자 중 

누가 살아남고 누가 무대를 떠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예측불허의 반전이 이어지며 현장은 이내 탈락의 눈물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리더들의 승부는 25일 오후 9시 40분 MBN ‘무명전설’ 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702217?ref=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54 00:05 4,3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62 유머 더쿠에도 많을까? 13:34 36
3032461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댓츠노노 챌린지 ☝️☝️ 13:34 29
3032460 유머 어떻게 06년생 여돌이 운동권발성... 1 13:34 106
3032459 유머 캥거루 습격사건 🦘 1 13:30 194
3032458 이슈 스트레이 키즈, '데뷔 8주년' 2026년 3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 발매 2 13:30 109
3032457 유머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근황 2 13:27 394
303245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3 13:26 179
3032455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12 13:26 1,191
3032454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15 13:25 1,432
3032453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 13:24 284
3032452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29 13:23 1,136
3032451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5 13:23 916
3032450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56 13:22 3,393
3032449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22 13:20 1,423
3032448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2 13:20 1,397
3032447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3 13:20 1,357
3032446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36 13:19 1,614
3032445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86 13:17 4,781
3032444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275
3032443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8 13:15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