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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팔아서 데이트하는 엄마(경주마)

무명의 더쿠 | 11:19 | 조회 수 842

https://theqoo.net/square/283488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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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스테이골드

성격은 좀 안 좋았지만 사랑을 많이 받았음

이 경주마의 정실이라고 일본인들이 말하는 말 오리엔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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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메지로맥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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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AN7hv_lxv4?si=X8q82EaN__-tJEvH



번식에 들어간 오리엔탈 아트는 당시 아버지 매지로 맥퀸의 종마로서의 가치가 상당히 낮았으므로(중상마는 드물게나마 배출하고 있었으나 G1은커녕 클래식 전선에조차 만족스럽게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다.) 번식 암말로서의 사전 평가는 최저 레벨이었다.


그런 저평가를 뒤집기 위해선, 상당한 명 혈통을 골라야할 필요가 있었던 와중, 초년도에 선택된 것이 스테이 골드. 어마무시한 초 명혈통이라고 할정도까진 아닌 종마였으나, 노던 테이스트의 3X4가 가능한 것과 스테고와 맥퀸을 관리했던 이케에 조교사(이케에 야스오 조교사, 스테고와 맥퀸, 딥의 조교사)의 아들(=이케에 야스토시 조교사, 저니와 오르페브르의 조교사)의 조교사 데뷔 개업 축하로서 인연이 깊은 두 마리의 배합을 선물하려고 한 의도도 있었다고 한다.번식에 들어간 오리엔탈 아트는 당시 아버지 매지로 맥퀸의 종마로서의 가치가 상당히 낮았으므로(중상마는 드물게나마 배출하고 있었으나 G1은커녕 클래식 전선에조차 만족스럽게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었다.) 번식 암말로서의 사전 평가는 최저 레벨이었다.


더욱이 당시의 오리엔탈 아트는, 초년도 산구의 성적에 따라 번식 암말로서의 용도변경을 위해 외부에 매각될 방침도 있었으므로, 정말로 벼랑끝의 상황에서의 교배상황이었다. 이는 정말 너무도 로맨틱하기 그지 없다.

그런 저평가를 뒤집기 위해선, 상당한 명 혈통을 골라야할 필요가 있었던 와중, 초년도에 선택된 것이 스테이 골드. 어마무시한 초 명혈통이라고 할정도까진 아닌 종마였으나, 노던 테이스트의 3X4가 가능한 것과 스테고와 맥퀸을 관리했던 이케에 조교사(이케에 야스오 조교사, 스테고와 맥퀸, 딥의 조교사)의 아들(=이케에 야스토시 조교사, 저니와 오르페브르의 조교사)의 조교사 데뷔 개업 축하로서 인연이 깊은 두 마리의 배합을 선물하려고 한 의도도 있었다고 한다.


오리엔탈아트의 부마인 메지로맥퀸과 스테이골드의 조교사에게 우리가 이 배합의 말을 선물한다는 의도도 있었으니 2대에 걸친 인연이었음


스테이골드와 오리엔탈아트에게서 G1마(경주마 최상급경기)가 둘, 나머지 형제들도 미승리를 통과한 말들이 나옴 그야말로 황금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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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마 드림저니(G1 3승)


그리고 2006년 12월 10일, 첫 자식 드림 저니가 G1 아사히배 FS를 제압.

이에 의해 오리엔탈 아트는 매각을 피할 수 있었다.


그 이외에도 스테이골드와 오리엔탈아트는 만나면 유난스럽게 좋아해서 ....

그래서 스테이골드의 생일을 맞아 이런 팬아트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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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르는 일이지만..(드림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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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부모님은 항상 그랬지(오르페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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