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BTS 진, '아리랑' 크레딧에 홀로 빠졌다…"납득 안돼" 팬덤 발칵 [엑's 이슈]
42,483 878
2026.03.25 11:13
42,483 878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RM은 "각자 색깔이 다 들어갔다"며 "진 형도 사실 조금만 투어가 빨리 끝났으면 같이 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는 "같이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형 컨디션이 안 좋았다. 투어를 계속 돌아서"라고 설명했고, RM 역시 "형이 고생을 많이 했다.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지민은 "덕분에 팀을 지켜줬으니까 앨범이 나올 수 있었다"면서 의미를 더했고, 진은 "멋있는 곡 많이 나와서 좋다"고 얘기했다.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멤버들이 단체로 미국에서 '송캠프'를 진행할 당시, 가장 먼저 전역해 솔로 활동에 나섰던 진은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송캠프 시기와 진의 투어가 맞물리면서 결국 진은 '아리랑'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일부 팬들은 "송캠프 시기를 늦출 수 있었던 것 아니냐", "이미 잡힌 투어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일정이 겹친 이유가 납득되지 않는다", "묘하게 진 탓하는 것 같다", "석진이(진 본명) 저런 표정은 처음 본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또한 일각에서는 진이 투어를 마치고 미국에 합류했지만 이미 앨범 작업이 마무리된 상황이었다는 점에서도 볼멘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89842

목록 스크랩 (1)
댓글 8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86 03.24 14,3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18 기사/뉴스 막대한 돈 쏟아부었지만…"BTS 라이브 기대에 못 미쳤다" 14:27 23
3032517 기사/뉴스 [단독]피해자 10명서 200명으로 급증…전국에 동시다발 중고·암표 사기 14:27 140
3032516 유머 공무원의 치명적인 단점 1 14:26 174
3032515 기사/뉴스 ‘꿈 속 아이돌’ OWIS, 세상으로 꺼내다[스경X현장] 14:25 36
3032514 정치 배현진 "서울 선거, 장동혁 방해 없다면 충분히 해볼 만하다" 2 14:24 53
3032513 기사/뉴스 서울 지하철 출퇴근 시간 '무임승차' 어르신, 100명 중 8명 5 14:24 382
3032512 기사/뉴스 이재용 회장 "노고에 감사"...중동 임직원에 500만원 상당 선물 전달 4 14:23 357
3032511 이슈 폰세: 내가 느낀 KBO리그는 12세 리틀야구와 비슷 37 14:23 891
3032510 이슈 미니멀리즘 패션 유행으로 2020년대 들어서 언급량 늘은 브랜드 1 14:22 524
3032509 기사/뉴스 “김치 좀 더 주세요” “500원입니다”…5명 중 2명 “다른식당 찾겠다” 1 14:21 443
3032508 이슈 핫게갔던 방탄 미국 멤버별 swim 싱글 판매 현황 41 14:21 1,387
3032507 기사/뉴스 간판 또 바뀐 ‘서울대 10개 만들기’, 뒤늦게 범부처 첫 회의 1 14:21 122
3032506 유머 미국과 이란의 언론브리핑 상태 고찰 14:19 283
3032505 기사/뉴스 1월 합계출산율 0.99명…증가율로는 ‘역대 2위’ 3 14:19 194
3032504 기사/뉴스 남양주서 흉기 들고 전 연인 집 찾아간 20대남…구속영장 신청 4 14:17 223
3032503 기사/뉴스 MBC 제작 ‘서울의밤’, 북미 최대 다큐 영화제 ‘핫독스’ 공식 초청 3 14:16 408
3032502 이슈 정체성이 모호해서 양쪽에서 미움받는 희한한 기업...jpg 47 14:15 3,225
3032501 유머 9살에 실종된 소녀가 6년 만에 친가족을 찾은 사연 ㄷㄷ.jpg 14 14:14 1,878
3032500 기사/뉴스 [공식] '단종 특집'인데 박지훈은 없다…이민우X정태우X설민석만 '아는 형님' 출연 39 14:12 2,108
3032499 유머 요즘 아이들 vs 90년대 아이들 씨리얼 먹을때 차이 7 14:11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