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TX에서 노인 우대권 왜 못 쓰나"...상봉역에서 역무원 위협한 60대 검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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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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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60대 A 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검거했습니다.
A 씨는 어제(24일) 오후 7시 40분쯤 KTX 상봉역에서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꺼내 역무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 A 씨는 모바일 노인우대권을 사용해 온 것으로 전해졌는데, KTX는 사용이 안 된다는 역무원의 안내를 받은 뒤 과징금을 내야 한다고 하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역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로를 차단한 뒤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24일) 오후 7시 40분쯤 KTX 상봉역에서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꺼내 역무원을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평소 A 씨는 모바일 노인우대권을 사용해 온 것으로 전해졌는데, KTX는 사용이 안 된다는 역무원의 안내를 받은 뒤 과징금을 내야 한다고 하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역무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도주로를 차단한 뒤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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