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후부 “차량 5부제 이어 재택근무 권고 검토할 수도”
2,970 35
2026.03.25 10:58
2,970 35

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 수급 불안이 이어지자, 정부가 공공부문의 ‘차량 5부제’를 의무화하고, 재택근무 권고도 검토하기로 했다.

 

민간 부문은 우선 자율 참여에 맡기되, 자원안보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될 경우 의무 적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민간까지 5부제가 확대될 경우, 걸프전이 발생한 1991년 이후 35년 만에 전면 시행이 이뤄지는 셈이다. 김 장관은 “국민이 상당히 불편할 수 있다”면서 “공영주차장 출입을 제한하는 등 단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공공기관과 대기업을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 조정을 권고해 대중교통 수요를 분산하고, 상황이 악화할 경우 재택근무를 권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기 위해 케이-패스 요금 지원 등 추가 대책도 논의될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97391?sid=102

댓글 35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폴앤조X더쿠🐾 냐옹~ 독보적 귀여움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베스트셀러 ‘고양이 립밤’ 체험단 모집 (30인) 306 10.12 23,01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67,38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479,0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38,0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189,0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5,5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3,0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5,5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2,59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0,73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2607 기사/뉴스 인천 흉기난동 피의자 59살 남성...살인미수 복역 이력 59 15:38 2,846
162606 기사/뉴스 "양손에 칼 묶고 무차별 찔렀다"…인천 홈플러스 칼부림 311 15:09 26,438
162605 기사/뉴스 [단독] "친가는 되고 외가는 안돼"...현대제철 경조휴가 '외가 차별' 232 14:52 12,494
162604 이슈 핫게 갔던 팬티 모양 파우치 관련 투크 사과문 331 14:44 34,485
162603 유머 먼작귀 토끼가 노래부르는게 우나로 들리면 한국인 우라로 들리면 일본인 127 14:42 10,246
162602 기사/뉴스 [1보]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445 14:19 36,740
162601 유머 한국의 무궁화호가 너무 낡아서 북한 열차인 줄 알았다는 일본인.jpg 331 14:07 36,756
162600 이슈 미주신경성 실신의 전조.twt 439 13:34 45,474
162599 이슈 36살씩이나 먹었으면 부모 원망은 그만해야지 623 13:24 49,775
162598 이슈 언니가 큰아빠 병원 물려받았는데 나도 어느정도 지분은 있는거 아닌가? 514 12:54 46,842
162597 이슈 요즘 집 건축 트렌드가 호빗 집이라는데 재밌다 380 12:28 61,409
162596 정보 제로음료 S~D등급표 318 12:18 34,651
162595 이슈 악뮤 취약계층을 매 회 100명씩 초대하고 시제석을 시각장애인분들께 초대표로 돌렸대 393 12:18 34,406
162594 이슈 아들부부 침실에 들어가 며느리 침대에 누워 잔 시아버지 94 12:11 19,104
162593 이슈 이정도면 이성애자 수준인거야 아님 남미새여? 692 12:01 51,857
162592 이슈 [KBO] 한화이글스, 제15대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감독 선임 173 11:22 16,869
162591 이슈 1.5억으로 운영한 군산 짬뽕축제 595 11:20 75,692
162590 이슈 굿즈 담당자 상황 큰일났다는 케이온 굿즈 배송상황. 332 10:45 59,309
162589 이슈 덬들 집은 아직도 선풍기를.. 311 10:44 17,015
162588 이슈 그건 그렇긴 한데, 반일 소재를 굳이 반복해서 나쁜 감정을 다시 끄집어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223 10:18 23,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