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500만까지 단 8만 남았다...2위 '극한직업' 뛰어넘나
1,272 25
2026.03.25 10:42
1,272 25

PhBSpO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4일 7만 8569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492만 명을 달성했다. 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가 8만 명의 관객을 추가 동원해 1500만을 넘을 수 있을 지 눈길을 모은다.


현재 '왕과 사는 남자'는 역대 한국 1000만 영화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위인 '극한직업'과 관객 수 134만 명 가량 차이가 난다. 

3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로, 특정 시간대에 영화 티켓을 할인하고 있는 만큼 영화관을 찾는 관객들이 평소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돼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관객수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유배당한 어린 왕 이홍위와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의 관계를 풀어내며 비극적인 역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는 지난 2월 4일에 개봉해 약 2달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무서운 흥행 질주가 '극한직업'을 넘어 누적 관객수 1761만 명인 역대 흥행 1위 '명량'을 뛰어넘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4638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476 00:05 6,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76 유머 의외로 강아지 키우면 제일 힘든점: 거절하기 12:24 6
3032375 기사/뉴스 주우재, 홍진경 런웨이에 깜짝…"그렇게 걸을 줄 몰랐다" ('옥문아') 12:23 130
3032374 기사/뉴스 카메라에 담긴 러시아 ‘자폭 드론’…우크라 세계문화유산 덮쳐 12:23 79
3032373 유머 중벨은 모든 작품이 이거 BL소설맞냐,그냥 삼국지아니냐는 악플이 달림 3 12:23 140
3032372 정보 맛있어서 소문내고 싶은 과자 5 12:21 545
303237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4 12:21 87
3032370 기사/뉴스 러, 우크라에 드론 1000대 공습…7명 사망·50명 부상 3 12:21 114
3032369 이슈 이영상 보면 웃음이 안날수가없음 해피바이러스가 따로없음 1 12:21 140
3032368 이슈 아동 결혼을 종식시킨 아프리카의 레전드 족장 8 12:21 554
3032367 기사/뉴스 [단독] 김남길, ‘쿨톤’ 아닌 본명 활동 확정…“커뮤니케이션 오류” 5 12:20 401
3032366 이슈 채수빈 시티브리즈 26SS COLLECTION 화보.jpg 1 12:20 86
3032365 유머 (스포주의) 체인소맨 2부 결말 해석.jpg 7 12:18 583
3032364 기사/뉴스 박성웅 등장에 공손해진 박명수, 3살 동생 앞 움찔 “무서운 거 아냐” 변명 (라디오쇼) 1 12:18 159
3032363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케이윌 "꽃이 핀다" 2 12:17 44
3032362 유머 동그리 문에 곧 낄것 같은 집채곰주 푸바오 9 12:17 315
3032361 이슈 밥시간 한시간 전부터 몰려와서 날 협박하던 일당 8 12:16 1,153
3032360 기사/뉴스 천만 '왕사남' 장항준 덕에…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매진 3 12:16 300
3032359 이슈 새 간식으로 소떡심 줘봣는데 너무 좋아서 물고 잠 5 12:14 1,315
3032358 기사/뉴스 “박성웅, 법대 나와 깡패를 하면 어떡해” 전설의 졸업사진 N번째 해명 (라디오쇼) 2 12:14 578
3032357 이슈 똥꼬즙을 짰고… 그간 쌓아온 신뢰도와 호감도 모든 걸 잃었습니다 10 12:14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