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더본코리아' 적자 속…백종원, 연봉 8.2억 받았다
1,359 9
2026.03.25 10:33
1,359 9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더본코리아에서 8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더본코리아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백종원은 지난해 상여금 없이 급여로만 8억 2,200만 원을 수령했다. 이 외에도 더본코리아 임원 7명의 지난해 1인당 평균 보수액은 2억 5,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여러 악재가 겹치며 역성장했다. 매출은 2024년 4,615억 원에서 지난해 3,612억 원으로 22.2% 줄었으며, 영업이익도 360억 흑자에서 237억 적자로 전환했다. 

 

주가 역시 하락세다. 25일 오전 9시 기준, 더본코리아 주가는 2만 원 초반대로 2024년 11월 상장 당시 공모가 대비 40%가량 하락한 상태다. 

 

이 가운데 더본코리아 측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 더본코리아 신규 프랜차이즈 매장 '마라백' 1호점을 오픈하는 등 신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논란을 겪으며 방송가에서도 자취를 감췄던 백종원은 지난해 말 MBC '남극의 셰프'를 통해 다시 시청자들 앞에 섰다. 또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등장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심사 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그는 현재 방영 중인 tvN '백사장3'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4633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490 00:05 7,1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57 유머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근황 13:27 13
303245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 13:26 27
3032455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13:26 235
3032454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13:25 301
3032453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3:24 138
3032452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10 13:23 424
3032451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1 13:23 393
3032450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15 13:22 1,295
3032449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15 13:20 909
3032448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1 13:20 951
3032447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2 13:20 806
3032446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25 13:19 1,020
3032445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48 13:17 1,767
3032444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197
3032443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3 13:15 1,307
303244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새 티저 13:14 338
3032441 이슈 미용실 여자컷트 좀 봐줘 35 13:14 2,165
3032440 이슈 극혐이였는데 나이드니 없어서 못먹는 삼대장 41 13:13 2,272
3032439 기사/뉴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청신호'…정부 "금융·제재 리스크 해소" 13 13:12 505
3032438 기사/뉴스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21 13:12 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