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7년만에 돌아온 '영재발굴단', 스타셰프 권성준 멘토 출격
1,760 12
2026.03.25 10:14
1,760 12

25일 뉴스1 취재 결과, 권성준 셰프는 최근 SBS 프로그램 '영재발굴단 : 인피니티'(이하 '영재발굴단') 녹화에 참여했다.

 

권성준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에서 우승하며 전 국민의 주목을 받은 인기 셰프.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요리 실력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얻었다. '흑백요리사' 종영 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BN '천하제빵'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까지 자랑하고 있다.

 

권성준 셰프는 '영재발굴단'에서 요리영재들의 영재성을 발굴하기 위한 멘토로 활약한다. 재단장하고 7년 만에 돌아오는 '영재발굴단'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재발굴단'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방송되며 각 분야 영재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아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 7년 만에 다시 돌아오는 '영재발굴단'은 '인피니티'라는 부제를 덧붙이고, 과거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됐던 영재들이 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로 조명한다.

 

MC 라인업도 눈길을 끈다. 차태현·미미·미미미누가 MC로 합류해 영재들의 이야기에 공감과 리액션을 더하고, 시청자와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오는 4월 2일 밤 9시 첫 방송.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847049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490 00:05 7,1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55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13:26 5
3032454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13:26 154
3032453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13:25 221
3032452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3:24 119
3032451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8 13:23 333
3032450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1 13:23 334
3032449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9 13:22 1,104
3032448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15 13:20 832
3032447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0 13:20 852
3032446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1 13:20 751
3032445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24 13:19 945
3032444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46 13:17 1,688
3032443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190
3032442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3 13:15 1,288
3032441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새 티저 13:14 332
3032440 이슈 미용실 여자컷트 좀 봐줘 34 13:14 2,089
3032439 이슈 극혐이였는데 나이드니 없어서 못먹는 삼대장 38 13:13 2,217
3032438 기사/뉴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청신호'…정부 "금융·제재 리스크 해소" 12 13:12 488
3032437 기사/뉴스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21 13:12 705
3032436 이슈 인하대 소신발언 7 13:12 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