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모델이었지' 홍진경 본업 모드에...주우재 "그렇게 걸을 수 있다니" 감탄 (옥문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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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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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홍진경의 '본업 모드'가 옥탑방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군다. 홍진경이 본업인 모델 활동을 재개, 최근 세계 4대 패션쇼로 꼽히는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선 일이 큰 화제를 모은 것.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은 "우리가 진경이한테 선입견이 있어서 그렇지 모델로 보면 너무 멋있어"라고 말해 홍진경을 흐뭇하게 하는데, 그도 잠시 짓궂은 '막내라인' 주우재와 양세찬이 홍진경 놀리기에 뛰어들어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찬은 "우리가 함부로 할 사람이 아니었다. 누나가 여기서는 맨날 쭈구리 마냥 구부정하게 앉아 있으니까 모델인 줄 몰랐다"라고 깐족거린다.
한술 더 뜬 주우재는 "누나가 그렇게 걸을 수 있는 사람인 줄도 몰랐다. 보통 앉아 있거나 기대 있거나 하지 않냐. 일단 걷길래 너무 놀랐다"라고 말해 주변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든다.
사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장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325095353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