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영대, 다음 달 현역 입대 예정...만 30세에 외치게 될 '충성'
1,178 2
2026.03.25 09:54
1,178 2

OKFkKV

김영대가 오는 4월 현역으로 입대할 예정이라고 25일 텐아시아는 보도했다. 그는 군 신체검사 결과에서도 '현역 복무'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영대의 예상 전역일은 2027년 10월이다.


김영대는 1996년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그는 또래 남자 연예인들 가운데 비교적 늦은 시기에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이전부터 꾸준히 입대 의지를 밝혀왔던 김영대는 여러 인터뷰를 통해 "현역으로 복무하며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뜻"을 반복해 강조했지만, 절차상 입영통지서 발급이 늦어지면서 실제 입대 시기는 예상보다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대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 촬영 종료 후 군 복무를 앞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군 복무 이후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기존에 쌓아온 커리어에 대한 부담보다는 "다시 신인의 마음으로 도전하겠다"는 의지가 더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김영대는 군 생활 또한 자신에게 의미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복무 중에도 향후 활동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김영대는 '면회'에 대해 언급하면서 배우 김도훈과 김유정을 언급해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그는 차기작 없이 입대를 선택한 상태다. 이미 촬영을 마친 작품들은 모두 공개된 상황이며 별도의 활동 계획 없이 군 생활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른바 '군백기'를 거친 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김영대의 향후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462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36 04.29 84,8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2,7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2,3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1,3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2,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59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21:06 198
420558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4 21:04 1,145
420557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20:57 785
420556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8 20:56 574
420555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1 20:39 1,380
420554 기사/뉴스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328 20:37 14,764
420553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20:25 981
420552 기사/뉴스 ‘민희진 성적 딥페이크’ 웹소설 수상작에 비난 속출…작가 결국 사과 32 19:35 2,431
420551 기사/뉴스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정기 맛집’ 아니라 쓰레기 맛집 될판 11 19:01 1,554
420550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만에 완납…"납세는 당연한 의무" 23 18:54 3,058
420549 기사/뉴스 [전문] 진태현, '이숙캠' 하차 반발에 "섭섭함 없어..내 부족함 때문"[스타이슈] 13 18:50 1,987
420548 기사/뉴스 AI로 무장하는 미국 … 국방부, 앤트로픽 뺀 주요 AI 업체들과 기밀업무 협약 3 18:49 786
420547 기사/뉴스 카드사가 보험 대리 판매로 번 수수료…법원 “교육세 과세 대상 아냐” 3 18:34 538
420546 기사/뉴스 삼성가, 12조 상속세 5년 만에 ‘완납’…“유례 없는 일” [지금뉴스] 28 18:22 2,526
420545 기사/뉴스 쿠팡 6일 실적 발표… 매출 12조 돌파에도 '한 자릿수 성장률' 둔화 우려 9 18:21 698
420544 기사/뉴스 [IS하이컷]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붓기ing…‘뼈말라’ 신지 결혼 “축하하쟈나” 11 18:21 4,667
420543 기사/뉴스 '40억 건물주' 여배우, 화장품 사업까지 도전…이해인 "대충 할 생각 없다" 5 18:19 4,109
420542 기사/뉴스 갑자기 죽은 구름이..집에선 심한 악취 "이 사람 전에도 그랬다" 의혹 ('탐비') 18:17 2,756
420541 기사/뉴스 “영어는 기세”…성시경X백진경, ‘소라와 진경’ 에이전시 면접 지원사격 1 18:15 973
420540 기사/뉴스 [속보]트럼프에 등 돌린 미국인...국정수행 부정평가, 1·2기 통틀어 최고 2 18:15 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