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장훈. 사진 |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김장훈은 “지금은 술, 담배, 커피 다 끊어서 낙이 없는데 그때는 밤새 밀크커피 마시면서 담배 피우는 걸 그렇게 좋아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담배를 45년 피우다 끊었다”며 “담배 끊으면서 제발 아무것도 좋아지지 말라 담배를 끊은 후 오히려 악화돼라라며 담배를 피울 명분을 찾았는데 너무 (건강이) 좋아지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1년 1개월째 끊고 있는데 많이 좋아졌다”며 더욱 건강해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미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325093803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