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온유, 뼈만 남은 야윈 얼굴 당시 “위험하다 그랬어” 증언→사실 케이크만 먹고 살아(덕밥집)
4,948 25
2026.03.25 08:46
4,948 25

 

샤이니 온유가 건강 악화 당시를 이야기했다.
 

 

이날 영상서 최강창민은 게스트로 출연한 온유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온유는 "너 단 거 좋아한다고 얼핏 내가 들었다"라는 최강창민의 말에 "단 걸 너무 좋아하게 됐다. 단 거만 먹어도 살 수 있겠다 생각도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크만 먹고도 살더라고요. 제가. 근데 건강이 너무 안 좋아지더라"라고 했다. 최강창민이 "너 한창 살 너무 빠졌을 때도 걱정 많이 했다. 진짜 안 된다. 그때 정말 위험하다 그랬어"라고 걱정하자, 온유는 "그때 단 걸 진짜 좋아했다"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6481

 

 

최강창민 유튭 나와서 얘기한듯? 저때 당시 커뮤서도 꽤 말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58 00:05 4,6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9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549 이슈 폐허속에서 뛰어노는 가자의 아이들 14:58 31
3032548 이슈 서인국 최근 소속사 사진 14:57 188
3032547 이슈 페루 클럽에서 울려퍼지는 아뤼뢍 (BTS 아리랑) 1 14:56 85
3032546 이슈 10년 만에 영화 감독 복귀하는 톰 포드 신작 영화 캐스팅 라인업...jpg 3 14:56 121
3032545 유머 "옛날 미국주식갤러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14:56 461
3032544 기사/뉴스 법원, 접근금지 조치 어기고 과거 연인 스토킹한 30대 구속영장 기각 8 14:54 210
3032543 유머 ?? : X발내가도대체뭘틀린건데 2 14:54 456
3032542 유머 사람이 손으로 긁어주니 좋아하는 은퇴경주마(경주마) 1 14:51 204
3032541 이슈 미국에서 난리난 할리우드 배우-잭 리처-폭행 사건 근황 28 14:49 2,360
3032540 이슈 어릴 때 티비 틀었는데 하고 있으면 맨날 보게 됐던 영화 쥬만지 근황...jpg 5 14:49 631
3032539 유머 과장님이 데려오신 신입 사원 jpg. 5 14:48 1,566
3032538 이슈 최예나 감다살 2세대 여돌과 캐치캐치 챌린지 2 14:47 529
3032537 유머 우리는 다 아는 북과 남 9 14:46 1,145
3032536 이슈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넷플릭스에서 리부트 확정.jpg 5 14:45 999
3032535 이슈 보는 사람 기분이 다 좋아진다는 박보영 에너지.jpg 5 14:44 720
3032534 이슈 오디션 프로젝트 그룹 최초로 7년 전속 계약 연장 했다는 남돌 5 14:43 1,446
3032533 기사/뉴스 경찰, '세 살배기 딸 살해' 친모 신상정보 비공개…"유족 반대 고려" 4 14:42 501
3032532 이슈 토다 에리카 근황...jpg 20 14:42 2,399
3032531 이슈 맥도날드 베토디바질크림치즈 X 이준혁 13 14:42 1,013
3032530 기사/뉴스 울산시, 시내버스 노선 전격 개편… ‘교통 환경 변화’ 선제 대응 11 14:41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