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잇단 구설 김동완 "제 언행으로 불편하셨을 분들께 깊이 사과"
2,346 23
2026.03.25 08:41
2,346 23

CpuUQe

 

김동완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글에 “최근 일로 마음 불편하셨을 모든 분께 깊이 사과드린다. 저의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렸다면 그건 온전히 제 책임”이라고 썼다.

 

앞서 김동완은 SNS 게시물을 통해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MC딩동을 공개 응원해 비판을 받았다. 이 가운데 전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누리꾼 A씨의 폭로글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A씨는 해당 글을 통해 과거 김동완이 뮤지컬 출연 협의 과정에서 돌연 의사를 번복해 업무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그에게 ‘소시오패스’라는 발언을 듣기도 했다면서 불쾌감을 표했다.

A씨는 김동완이 MC딩동을 공개 응원한 행보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는 “술 마시고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우더니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없는 건지 음주운전 때문에 문제 생기고 최근에는 생방송 도중 BJ 폭행한 MC 응원을”이라면서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은 그냥 신입 벙어리 매니저랑 평생 일하시는 게 좋겠다. 형을 먼저 알고 남을 판단하셔라”고 적었다.

폭로글이 논란이 되자 김동완은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논란이 증폭되자 결국 고개를 숙인 김동완은 “더 신중했어야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더 책임감을 갖겠다”고 밝혔다.

잇달아 구설에 휩싸인 상황 속에서 이날 개최한 버스킹을 언급하면서는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자리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며 “더 크고 멋진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지내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24221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81 03.24 14,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49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1 13:20 95
3032448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 13:20 208
3032447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13:20 257
3032446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5 13:19 418
3032445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26 13:17 1,051
3032444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128
3032443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18 13:15 851
303244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국내 새 티저 13:14 260
3032441 이슈 미용실 여자컷트 좀 봐줘 25 13:14 1,313
3032440 이슈 극혐이였는데 나이드니 없어서 못먹는 삼대장 27 13:13 1,408
3032439 기사/뉴스 러시아산 나프타 도입 '청신호'…정부 "금융·제재 리스크 해소" 8 13:12 359
3032438 기사/뉴스 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14 13:12 516
3032437 이슈 인하대 소신발언 5 13:12 688
3032436 기사/뉴스 '단종' 박지훈, 영화·아이돌·드라마 1위 싹쓸이 '압도적 브랜드평판'…'왕사남' 신드롬 입증 [종합] 3 13:12 166
3032435 이슈 삼성페이(삼성월렛) 결제 오류 발생 안내 22 13:10 1,316
3032434 이슈 소원을 말해봐 커버한다고 무대 찾아보다가 소시 입덕했다는 아이브 유진 10 13:10 897
3032433 유머 건강의 적으로 몰렸지만 다시 뒤집어진 탄수화물 최신 연구결과 22 13:09 1,441
3032432 이슈 왜 한국 사람들은 악어를 다 악어라고 불러요?? 25 13:09 1,682
3032431 이슈 올해 9월 고양스타디움 단독 콘서트 예정으로 보이는 아이유 6 13:06 795
3032430 이슈 한국소비자원에서 플리 올렸는데 제목이랑 썸넬 개어이없어 7 13:06 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