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필리핀 마약왕’ 박 씨, 25일 새벽 한국으로 전격 송환
2,416 12
2026.03.25 07:12
2,416 12
2016년 ‘사탕수수밭 살인사건’ 주범, 25일 새벽 국내 압송

9년 교착 상태, 李 대통령-마르코스 대통령 ‘직접 담판’ 해결



지난 2016년 필리핀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하고 수감 중에도 대규모 마약을 유통해 온 일명 마약왕 ‘전세계’ 박왕열씨가 25일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박씨는 필리핀 사탕수수밭에서 한국인 3명을 살해한 핵심 인물로 지목되어 왔으나, 현지 사법 절차와 복잡한 외교적 문제로 송환이 미뤄져 왔다. 특히 그는 수감 중에도 텔레그램 등을 이용해 국내에 대규모로 마약을 유통하는 등 조직범죄를 멈추지 않아 우리 수사 당국의 골칫거리였다.

지지부진하던 송환 절차에 물꼬를 튼 것은 지난 3월 열린 한·필리핀 정상회담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박씨의 ‘임시 인도’를 직접 요청했다. 이 대통령의 직접적인 요청 이후, 9년간 멈춰 있던 인도 절차는 불과 한 달 만에 급물살을 타며 전격 송환으로 이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66660?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82 03.24 14,3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462 유머 더쿠에도 많을까? 13:34 36
3032461 이슈 몬스타엑스 셔누, 기현 댓츠노노 챌린지 ☝️☝️ 13:34 27
3032460 유머 어떻게 06년생 여돌이 운동권발성... 1 13:34 106
3032459 유머 캥거루 습격사건 🦘 1 13:30 193
3032458 이슈 스트레이 키즈, '데뷔 8주년' 2026년 3월 25일 디지털 싱글 '별, 빛 (STAY)' 발매 2 13:30 109
3032457 유머 전 UFC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근황 2 13:27 394
3032456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퀴즈정답 3 13:26 179
3032455 기사/뉴스 김소영 '살인 레시피' 퍼진다…"진짜 기절한 듯 잠들어" 후기까지 12 13:26 1,191
3032454 이슈 해외 패션계에서 차세대 명품으로 주목하고 있는 브랜드 15 13:25 1,432
3032453 기사/뉴스 임윤아·이채민·한지민·이준혁 드라마 등 4편..'밴프 록키 어워즈' 후보 올라 1 13:24 284
3032452 유머 원피스 실사 스모커 배우 캐스팅 비하인드 29 13:23 1,136
3032451 유머 오사카 노루군단 근황 5 13:23 916
3032450 이슈 핫게 전동휠체어 예식장 입장문 56 13:22 3,393
3032449 기사/뉴스 사우디 ‘실세’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 전쟁 계속 촉구 22 13:20 1,423
3032448 이슈 여축 팬들 충격에 빠진 화천kspo 홈 개막전 안내 포스터 22 13:20 1,397
3032447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3 13:20 1,357
3032446 이슈 트위터, 더쿠 등 써방 문화 관련 공감되는 말 36 13:19 1,614
3032445 이슈 실제로 역스밍 시행했던 전적이 있는 방탄소년단 팬들 86 13:17 4,773
3032444 정치 '중동사태 현안 논의' 국회 외통위 찾은 주한이란대사 [TF사진관] 4 13:17 275
3032443 기사/뉴스 ‘쓰봉’ 없이 쓰레기 못 버릴까?···‘종량제 사재기’ 안 해도 됩니다[설명할경향] 28 13:15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