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국민 안전 위협받는데”…김건, 대사·총영사 임명 촉구 [이런뉴스]
무명의 더쿠
|
06:31 |
조회 수 180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김건 의원은 재외 국민 안전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은 대사와 총영사 임명부터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건 의원은 6일 오전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란 사태로 전 중동 지역의 우리 국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지만, 도심 한복판에 미사일이 떨어지고 있는 아랍에미리트와 두바이, 바레인, 쿠웨이트 모두 대사와 총영사 자리가 비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이란 사태에 불똥이 튀고 있는 튀르키예, 이집트, 알제리도 비어 있다"면서 "도대체 정부는 재외 국민 보호를 포기한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중략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0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