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음식방과 요리방에 서식하는 먹덬인 내 눈에 띄인 초콜렛 카페를 찾는 글이 하나 있었어.
이런 느낌으로 포장된, 생초코렛을 파는 송파쪽 카페를 찾는 글이었음.
쫜득한 파베라믄 말에 고개를 갸웃거림. 일반적인 파베초코포장이 아니었는데 맛있다길래 궁금했거든. 그래서 찾기 시작한 나.
검색어 키워드는
송파. 생초코. 파베. 금박. 캔디포장. 퍼지. 캬라멜전문. 초코 토피. 를 조합해서 한시간 검색 후 패배.
사실 저런 방식의 포장은 브라우니나 살라미초콜렛인데 식감이 쫀득하길래 살라미쪽은 일단 제외. 왜냐면 그건
이렇게 쿠키류가 박혀서 쫜득재질이 아님. 맛은 짱이고 민들기도 쉽지만 여튼.
너무 궁금해서 지도앱 켜서 초콜렛 전문점 검색해 가게 이미지도 검색하고
구글에 이미지검색을 했는데 더쿠글만 검색되는거...그래서 보니까 후기방에도 글이 있더라구??
ㅋㅋㅋㅋㅋㅋ 댓글 젤 많은 후기방에 개큰 기대를 하고 둘어갔단 말야. 맛난 파베! 초코렛!!! 먹는다!!! 찾는다!!!!
그랬는데...
그리고 원덬이는 이렇게 말을 하고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
찾는다 원덬이.
기다린다 원덬이.
알려줘 이카페.
먹는다 초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