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EU, 러시아 원유 수입 영구 금지 법안 연기…중동發 공급 불안 고려
860 3
2026.03.24 23:25
860 3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24일(현지시간) 공개된 EU 입법 일정에서 러시아산 원유 수입 영구 금지 법안을 당초 계획했던 4월 15일에 제출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법안은 2027년 말까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전면 중단하는 내용이 골자다.

EU가 법안 제출 일정을 미룬 것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불안정해졌기 때문이다.

EU 관계자는 해당 법안이 취소된 것은 아니며 현재의 지정학적 상황 때문에 4월 중순 일정은 미뤄졌지만 여전히 제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U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후 러시아산 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온 만큼 법안 제출 연기로 인한 영향이 크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전했다.

https://naver.me/5DZkDSXd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5 04.19 24,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6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83 정치 韓-인도, 10조 철강 JV ·합작 조선소 만들고 3륜EV 43만대 보급…메가딜 성사 2 13:48 80
3048682 정치 민주당 장수군수 경선도 문제생김.gisa 5 13:47 220
3048681 이슈 90년대생 학교 지각송 5 13:45 526
3048680 이슈 일본 교토대학교 졸업식 12 13:44 940
3048679 유머 F 중에 가장 T 같다는 ISFJ.toon 1 13:44 583
3048678 기사/뉴스 "소 키우며 법 공부했어요" 80대 만학도 꿈의 졸업장 2026.2.24 뉴스 5 13:43 280
3048677 기사/뉴스 ‘궁금한 이야기Y’ 측 “걸그룹 친오빠 의혹, 취재 중단 아냐…압박설 사실무근” 3 13:43 435
3048676 유머 가지 싫은 이유 : 물개 닮아서 4 13:41 825
3048675 기사/뉴스 민희진, 악플 소송 일부 승소…4명에 30만 원 배상 12 13:36 836
3048674 기사/뉴스 화물연대 집회 현장서 화물차가 조합원 덮쳐 1명 사망, 2명 부상 9 13:33 1,239
3048673 정치 지금까지 정청래의 팔도유람 리스트 4 13:33 575
3048672 정치 전세계 지도자 지지율 1,2위 만남ㅋㅋㅋ 15 13:30 3,191
3048671 기사/뉴스 '두 달 만에 결별' 박지민, 공개 연애 후회…"다시 돌아가면 안 할 것" [RE:뷰] 3 13:29 6,338
3048670 기사/뉴스 SH 관리사무소 "입주민 80% 차지 청년층, 분리수거 미숙" 43 13:28 2,210
3048669 기사/뉴스 서인영, 과거 행동 반성 "같이 일하지 말라고 소문도…선 넘는 기계였다" (유퀴즈) 4 13:26 1,631
3048668 기사/뉴스 [단독]대낮 흉기 들고 돌아다닌 남성 체포…“수면 장애라 기억 안 나” 3 13:25 692
3048667 이슈 코난 무리수.gif 31 13:25 1,717
3048666 기사/뉴스 경주 유명 난임 한의원, 알고 보니 130년 가업…고조부 시절 하루 매출이 "소 한 마리" 32 13:25 2,798
3048665 이슈 뇌 야바위 1분 정리 [닥터신] 6 13:25 611
3048664 기사/뉴스 15살 소녀 불러낸 30대, 그 집엔 20대 여성 '시신' 있었다...무슨 일이 5 13:24 1,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