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이 IBC(국제방송센터)와 경기장 중계석 확보다. 안타깝게도 신청 기한은 지난 1월에 이미 끝났다. JTBC가 여러 차례 재판매 금액을 낮춰 제안해가며 협상을 성사시키려 했던 이유"라고 전했다.
"늦었지만 JTBC는 추가 신청 등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현재 FIFA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 준비도 하고 있다"며 "JTBC가 확보한 회선 중 일부를 지상파에 신호를 보내는 용으로 할당해 사용하는 방법도 검토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46840
경기장 중계석 신청이 이미 1월에 끝났고 3사는 jtbc가 추가신청한다는 말만 믿고 사기에는 모험이 큼 추가신청이 안될경우 jtbc가 확보한 회선으로 영상받아 송출하고 중계석은 한국에다 차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