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22만 명 투약 가능 '고체 코카인' 만든 콜롬비아인 징역 20년
606 2
2026.03.24 17:02
606 2

인천지법 형사16부는 콜롬비아에서 들여온 액상 마약을 고체 코카인으로 만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콜롬비아 국적 40대 남성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남성은 2024년 6월부터 7월까지 강원 횡성군에 있는 한 창고에서 공범들과 함께 고체 코카인 61kg을 만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소매가로 약 305억 원 상당인 해당 코카인은 122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당시 국내 코카인 관련 범죄 가운데 최대 규모로 조사됐습니다.

남성은 범행 뒤 콜롬비아로 도주했지만 작년 9월 범죄인 인도 절차를 거쳐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재판에 넘겨진 공범 8명 가운데 국내 제조 총책인 30대 남성과 캐나다 국적의 판매 총책 50대 남성에게는 1심에서 각각 징역 25년과 20년이 선고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29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81 03.25 19,2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7,6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7,2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597 기사/뉴스 도쿄 '포켓몬센터'서 흉기 난동…스토킹 피해 여성 숨져 2 10:01 153
3028596 팁/유용/추천 📺 첫회부터 진짜 개존잼이다- 했던 드라마 뭐있어? 16 10:00 254
3028595 기사/뉴스 '임영웅 시대' 열렸다! 멜론 누적 136억 역대 스트리밍 1위 4 09:59 77
3028594 이슈 나 진짜 컴퓨터를 1도 몰라서 맞출때 그냥 이쪽분야 잘알이신 아버지께 전적으로 맡겼더니 3 09:59 716
3028593 이슈 도쿄 포켓몬센터에서 20대 여성이 스토커에게 피습 당해서 사망, 스토커도 그 자리에서 자살함 54 09:52 2,308
3028592 이슈 약간 그라데이션으로 닮은 것 같은 남자연예인 3명 7 09:52 861
3028591 기사/뉴스 '떡볶이 수저' 하민기, 보이그룹 데뷔 무산…소속사와 계약 종료[공식] 8 09:49 1,858
3028590 유머 🐶 내가 늦잠자면 지도 늦잠자 내가 일어나면 지도 일어나 11 09:49 850
3028589 이슈 여전히 무대에서 멋있는 코다 쿠미 근황 5 09:48 394
3028588 유머 소비 좋아하는 신혼부부들이 신축 아파트 전세 살면 일어나는 일.jpg 42 09:48 3,199
3028587 유머 원덬이 유튜브 떠돌다가 본 이게 왜 공식? (feat. 오지 않는 해외직구상품을 기다리며...) 3 09:47 725
3028586 이슈 SSG 랜더스 개막전 시구자에 손종원 셰프 10 09:46 927
3028585 이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아이돌 연습생역으로 나왔던 배우 오예주 26 09:45 1,812
3028584 이슈 문지방을 넘지 못해 울다 잠든 강아지 12 09:45 1,952
3028583 이슈 딸이 어느날 발이 저리다고 했다.twt 27 09:44 2,949
3028582 이슈 현대 정주영 회장님 실화 썰 80년대에 650년된 산삼을 7800만원 주고 먹음 17 09:42 2,014
3028581 기사/뉴스 “옷 수선은 되는데 명품 리폼 왜 안돼?… 상식 어긋난다 생각했죠” (루이비통하고 소송해서 이긴 강남사 대표 인터뷰) 20 09:39 1,165
3028580 기사/뉴스 김희정, 물컵 던지고 머리채 잡았다..독기 가득 판 흔든다 ('붉은 진주') 09:37 611
3028579 이슈 일반인 초상권 보호하려다 머리 날려버린거 개웃김 10 09:37 3,566
3028578 이슈 완전 상거지네? 1 09:36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