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누수 확인한다더니 속옷 꺼낸 관리실 직원
7,165 30
2026.03.24 15:25
7,165 30

WpwbwY

가족 여행으로 집을 비운 사이 관리사무소 직원이 들어와 빨래바구니를 뒤적이고 속옷을 꺼내 살펴봤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경찰은 현행법상 처벌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다.

 

A씨는 최근 가족 여행 중 관리사무소로부터 “아랫집에 누수가 생겼는데 A씨 집이 원인인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

 

관리사무소 측은 집을 비웠다는 A씨에게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누수만 확인하고 나오겠다”고 했고, A씨는 이를 믿고 비밀번호를 알려줬다.

 

얼마 지나지 않아 직원이 A씨 집에 방문했다. 거실에 설치된 홈캠으로 상황을 지켜보던 A씨는 이내 경악했다.

 

직원이 싱크대 밑을 확인하다 느닷없이 거실 구석의 빨래바구니를 뒤적거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A씨는 “처음엔 물이 흘러 닦으려고 하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직원은 바구니 안에서 A씨의 속옷을 꺼내 펼친 뒤 약 30초간 앞뒤로 살펴봤다.

 

이후 작은 방에 들어갔다가 나와서는 A씨 남편의 팬티까지 꺼내 펴봤다. A씨는 “나중에 안 사실인데 직원이 누수와 관계없는 안방에도 들어갔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28715?sid=102

 

https://youtu.be/E2iGTRx1znY

 

 

 

 

항의하니 퇴사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46 11:31 2,0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644 유머 뜨개질계의 금영과 태진 13:51 203
3051643 유머 무조건 1억원 받기 vs 꽝일수도 있지만 최대 5억받기 12 13:50 185
3051642 이슈 엠넷 릴레이댄스 첫 번째로 올라왔었던 아이돌 1 13:49 292
3051641 기사/뉴스 결혼 하려다 정보 싹 털렸다…듀오 43만명 번호·직장까지 유출 1 13:48 92
3051640 이슈 4월 23일 목요일 선발투수 오하아사 순위 2 13:45 305
3051639 정치 국힘 최고위에서 "간첩이 넘쳐난다. 대한민국 위태롭다" 23 13:45 498
3051638 이슈 흡연자 10만명당 1명은 갖고있으려나 싶은 물건..jpg 31 13:43 1,366
3051637 이슈 유포리아에 나온 독기하객룩 11 13:43 1,231
3051636 유머 타이거즈가 왕조라 불리던 시절 1 13:43 289
3051635 유머 🐱니가 새로온 작은 집사냥 13:42 209
3051634 이슈 호주 무슬림 100만명 돌파 16 13:42 825
3051633 기사/뉴스 양상국 父, 코로나19 감염 하루만 별세…"수의 대신 비닐 팩에 싸여" 눈물 ('유퀴즈') 18 13:41 1,942
3051632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RM, 日 금연구역 흡연+꽁초 무단 투기 의혹…하이브 입장無 7 13:40 361
3051631 이슈 요즘 모쏠돌싱 연프보니 이정도면 남출들 나름 사회적인 모쏠조합이었던거 같기도 하고.jpg 9 13:39 1,189
3051630 유머 엄마 왜 저부터 의심해요;; 15 13:38 2,436
3051629 기사/뉴스 [단독] 구조조정 직전 기업 5000곳…코로나 때의 1.6배 13:37 416
3051628 기사/뉴스 이프아이, 데님으로 완성한 5인 5색 매력…힙한 감성 '폭발적' 13:36 127
3051627 유머 상황극인데도 반응 터진 서인영 유튜브 새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13:36 1,351
3051626 유머 #야구선수너넨못먹겠지 3 13:35 749
3051625 유머 뼈말라들이랑 카페 가면 억울한 일.jpg 27 13:34 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