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민경, 먹다 깨달았다…“내가 상냥한 이유 이거였다”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1,980 1
2026.03.24 14:19
1,980 1

eQRbqE

김민경은 “아주 맛있는 닭강정 집이 있다”는 소식에 광주를 찾았다. 닭안심을 깨끗한 기름에 튀긴 뒤 한과식 반죽과 특제 양념을 입힌 닭강정을 맛본 그는 “딱딱할 줄 알았는데 부드럽다. 한과처럼 찐득하면서 바삭함이 오래간다”고 감탄했다. 이날의 ‘한입 픽’은 마늘 간장 닭강정이었다.


유민상은 대전에서 순두부 짬뽕과 크림 짬뽕을 맛봤다. 튀긴 두부와 손두부가 어우러진 한 상에 연신 젓가락을 움직인 그는 “오징어는 갑오징어가 괜히 갑이 아니다. 갑오징어한테 갑질 당한다”며 특유의 입담을 더했다. 이어 “짬뽕은 와서 먹어야 제맛”이라며 순두부 짬뽕을 ‘한입 픽’으로 꼽았다.



pizgjF

사진제공|코미디TV



나주로 이동한 김민경은 카페를 찾았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셀카를 남긴 그는 “어떤 각도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웃었다. 


이어 수제 티라미수를 맛본 뒤 이를 ‘한입 픽’으로 선택했다. 제작진이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에서 온다’는 말에 공감하냐고 묻자 김민경은 “그런 말이 있어? 내가 그래서 상냥한 건가?”라며 “제 상냥함은 거기서 오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대전의 연탄불 메뉴를 찾아 곱창, 막창, 갈비, 닭발이 어우러진 한 상을 즐겼다. 그는 “연탄향 제대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주먹밥을 으깨 고기를 얹어 먹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입’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김민경은 작업복 차림으로 나주 홍어 공장을 찾았다. 당일 손질과 발송 과정을 지켜보며 “홍어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고 놀라워했고, 암모니아 냄새를 줄이는 손질 방식에도 감탄했다. 다양한 부위가 서비스로 제공되자 “많이 준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411375658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638 00:05 7,3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0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06 기사/뉴스 "차량 바퀴가 없어졌다" 인천서 잇단 신고에 경찰 수사 12:05 20
3030605 이슈 드디어 팬들이 소취하던 립제품 광고하는 방탄 진 (f. 라네즈) 1 12:04 62
3030604 이슈 미야오 엘라 보그 코리아 3월호 비하인드 포토 1 12:03 74
3030603 기사/뉴스 길거리서 담배 태우는 중학생, 190㎝ 격투기선수 훈계에도 '바락바락' 5 12:01 673
3030602 유머 미륵사지 석탑 보고왔어 일본이 콘크리트 부어놓은거 18년동안 복원했대.x 47 11:56 2,191
3030601 이슈 황석희 기사에서 놀라운 부분 35 11:55 3,009
3030600 유머 공감 능력이 매우 뛰어난 디씨인 6 11:54 908
3030599 유머 작작 하라냥!!!!!!!!!!! 5 11:53 500
3030598 기사/뉴스 [건강포커스] "하루 몇분만 숨찬 운동 해도 치매·당뇨병 등 위험 크게 감소" 3 11:52 466
3030597 기사/뉴스 美국방, 전쟁하며 '예수 이름으로'…위헌·규범파괴 논란 확산 11 11:48 433
3030596 이슈 오늘 공개된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제작진 25 11:48 2,547
3030595 유머 객관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리트리버 현 상황 11 11:47 1,283
3030594 기사/뉴스 한국서 건설현장 다니던 60대 중국인, 네 명 목숨 살리고 떠났다 12 11:46 1,349
3030593 이슈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기 영화 딱일 것 같다는 반응 있는 배우.jpg 32 11:45 2,949
3030592 이슈 아침 케톡을 <<소소하게>> 뒤집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 이슈(N이 추가된) 52 11:45 2,912
3030591 기사/뉴스 표예진→ITZY 유나→트리플에스 김채연, LG 승리기원 시구 4 11:43 319
3030590 유머 한국인들 진짜 아이스티에 샷 추가해서 먹어요? 24 11:42 2,839
3030589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1:42 255
3030588 기사/뉴스 TWS, 4월 27일 컴백..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3 11:41 209
3030587 기사/뉴스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성료…"언제나 제 편이 돼줘서 감사해" 3 11:41 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