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민경, 먹다 깨달았다…“내가 상냥한 이유 이거였다”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1,832 1
2026.03.24 14:19
1,832 1

eQRbqE

김민경은 “아주 맛있는 닭강정 집이 있다”는 소식에 광주를 찾았다. 닭안심을 깨끗한 기름에 튀긴 뒤 한과식 반죽과 특제 양념을 입힌 닭강정을 맛본 그는 “딱딱할 줄 알았는데 부드럽다. 한과처럼 찐득하면서 바삭함이 오래간다”고 감탄했다. 이날의 ‘한입 픽’은 마늘 간장 닭강정이었다.


유민상은 대전에서 순두부 짬뽕과 크림 짬뽕을 맛봤다. 튀긴 두부와 손두부가 어우러진 한 상에 연신 젓가락을 움직인 그는 “오징어는 갑오징어가 괜히 갑이 아니다. 갑오징어한테 갑질 당한다”며 특유의 입담을 더했다. 이어 “짬뽕은 와서 먹어야 제맛”이라며 순두부 짬뽕을 ‘한입 픽’으로 꼽았다.



pizgjF

사진제공|코미디TV



나주로 이동한 김민경은 카페를 찾았다. 자연광이 가득한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셀카를 남긴 그는 “어떤 각도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웃었다. 


이어 수제 티라미수를 맛본 뒤 이를 ‘한입 픽’으로 선택했다. 제작진이 ‘상냥함은 탄수화물과 당에서 온다’는 말에 공감하냐고 묻자 김민경은 “그런 말이 있어? 내가 그래서 상냥한 건가?”라며 “제 상냥함은 거기서 오는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대전의 연탄불 메뉴를 찾아 곱창, 막창, 갈비, 닭발이 어우러진 한 상을 즐겼다. 그는 “연탄향 제대로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주먹밥을 으깨 고기를 얹어 먹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입’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김민경은 작업복 차림으로 나주 홍어 공장을 찾았다. 당일 손질과 발송 과정을 지켜보며 “홍어가 이렇게 큰 줄 몰랐다”고 놀라워했고, 암모니아 냄새를 줄이는 손질 방식에도 감탄했다. 다양한 부위가 서비스로 제공되자 “많이 준다”며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



이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2411375658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3 03.23 42,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3,8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622 정치 민주당이 상임위 18개 다 가져와야 하는 이유.jpg 19:39 29
3031621 이슈 애플 ios 26.4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이모지 '멘붕 얼굴' 4 19:39 172
3031620 기사/뉴스 法 "나무위키, 부분 과장 있어도 위법 아냐… 배상 책임 없어" 19:38 79
3031619 유머 왜 성형하면 별의 별곳에 멍이 생겨요? 내가 바보라 모르는건가 6 19:37 558
3031618 기사/뉴스 평일 시내버스 이용 시 야구장 입장료 2천원 할인 19:37 189
3031617 기사/뉴스 '상속세 0원의 마법'…李 지적한 '베이커리 꼼수' 어느 정도길래 2 19:36 212
3031616 유머 이제야 둘리에게 공감이 가기 시작한다 12 19:35 728
3031615 기사/뉴스 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자 측' 배엔 호르무즈 닫혀" 2 19:35 299
3031614 기사/뉴스 길거리서 20대 여성 얼굴에 '묻지마 흉기 테러' 30대 체포 5 19:35 346
3031613 이슈 선물값 300만원 돌려달라던 바람핀 전남친 썰 최종근황 14 19:33 1,609
3031612 유머 내가 한국사람 다 됐구나 느낄 때 14 19:33 1,086
3031611 기사/뉴스 유명 인기 가수, 단독 콘서트 성료→다음 장소 물색…광화문 무대 서나 [RE:스타] 7 19:32 998
3031610 유머 만두 빚던 중 한눈판 틈에 누군가 흔적을 남기고 갔다 1 19:32 518
3031609 이슈 엄청 어린거 같은 살목지 감독 나이.jpg 8 19:32 1,015
3031608 이슈 이번에 진짜 반응 좋았던 아이브 마린룩 vs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제복 착장.jpg 4 19:31 414
3031607 이슈 유럽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는 폴란드 가방 브랜드 7 19:31 1,317
3031606 기사/뉴스 '18명 사상' 아파트 화재 원인 지목 전동스쿠터 업체 압수수색 19:30 478
3031605 이슈 기자한테 완전 극찬받은 살목지 감독 ㄷㄷ.jpg 1 19:30 930
3031604 이슈 태어나서 본 타투 중에 귀여움 탑3에 들어감.jpg 3 19:29 1,107
3031603 기사/뉴스 위하준, 완도의 아들 “부모님 아닌 면사무소에서 플래카드 걸어” (살롱드립) 2 19:28 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