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2,242 57
2026.03.24 14:11
2,242 57

방송인 박명수 씨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탄소년단(BTS)의 역사적인 컴백 공연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 씨는 최근 광화문 광장을 뜨겁게 달군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공연을 언급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자신을 BTS와 나란히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이라 칭하는 청취자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박명수 씨는 과거 자신이 광화문에서 진행했던 공개방송 경험을 떠올리며, "당시 3천 명 정도의 시민이 모였다. 국가적으로 홍보 안 하고 라디오만으로 그 정도 온 거면 많이 오신 거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저도 좀 크게 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명수 씨는 이번 공연을 향한 일각의 평가에 대해서도 소신 있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성공이네 아니네 말도 있지만, 나라 국위선양을 얼마나 했느냐"고 반문하며, "세계 190여 개국에 광화문이 나가고 있는데 이건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BTS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자랑스럽고, 모든 분이 축하해주실 거라 믿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현장에만 약 4만 8천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공개 직후 77개국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를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331535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298 00:07 24,0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4,3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97,1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8,7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0,6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0,8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5,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6428 이슈 엄은향 유투브에 나온다는 임성한 근황.JPG 13 21:05 380
3046427 정치 [JTBC 뉴스룸 비하인드 뉴스] '또 유죄' 이수정…가짜뉴스 빠진 심리 뭐길래 21:04 60
3046426 이슈 원덬이 보다가 ㄴㅇㄱ된 신인여돌 데뷔 첫 자컨 촬영 장소.. 21:04 74
3046425 기사/뉴스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3 21:04 229
3046424 기사/뉴스 "들개 있었다면 쫓겨다닐 정도"...수의사가 본 구조 당시 늑구 상태 1 21:04 155
3046423 유머 테일러스위프트도 당하는 남녀차별 1 21:04 132
3046422 유머 어려운 사람 되기 2 21:02 250
3046421 이슈 일본에서 학식 맛있기로 소문났다는 대학에서 파는 한식 4 21:02 729
3046420 이슈 데이식스 원필 대추노노 챌린지 비하인드 2 21:01 175
3046419 이슈 트위터 역대 아웃풋에 낄만하다 vs 그정돈 아니다 7 21:00 631
3046418 이슈 전쟁 전vs후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1 21:00 373
3046417 유머 양발로 봉투를 샤캬샤캬 치면서 밥달라고 시위하는 고양이 20:59 311
3046416 이슈 10대가 생각하는 요즘 공교육 문제점 5 20:59 564
3046415 이슈 눈이 너무 높았던 거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한 마디 하는 지상렬 1 20:58 513
3046414 이슈 서울역의 본인광고 인증하는 펭수 🐧💙 4 20:57 272
3046413 이슈 레즈비언 커플이 집 구할때 부동산 중개인이.x 9 20:57 1,076
3046412 이슈 오늘 새로 뜬 헤라 new 캠페인 필릭스.jpg 23 20:56 884
3046411 기사/뉴스 [단독] '도이치·디올' 특검 조사대상 검사 3명 해외에‥"귀국 심히 곤란" 8 20:55 358
3046410 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늑구의 열흘이 남긴 것 2 20:53 505
3046409 이슈 오늘 개무리하는 모자무싸 남자 배우들ㅋㅋㅋㅋㅋ 4 20:53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