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국위선양"
2,252 57
2026.03.24 14:11
2,252 57

방송인 박명수 씨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방탄소년단(BTS)의 역사적인 컴백 공연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 씨는 최근 광화문 광장을 뜨겁게 달군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공연을 언급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자신을 BTS와 나란히 '광화문이 허락한 연예인'이라 칭하는 청취자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박명수 씨는 과거 자신이 광화문에서 진행했던 공개방송 경험을 떠올리며, "당시 3천 명 정도의 시민이 모였다. 국가적으로 홍보 안 하고 라디오만으로 그 정도 온 거면 많이 오신 거다. 한 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저도 좀 크게 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박명수 씨는 이번 공연을 향한 일각의 평가에 대해서도 소신 있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성공이네 아니네 말도 있지만, 나라 국위선양을 얼마나 했느냐"고 반문하며, "세계 190여 개국에 광화문이 나가고 있는데 이건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BTS만 할 수 있는 것이다. 자랑스럽고, 모든 분이 축하해주실 거라 믿는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실제로 이번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은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복귀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현장에만 약 4만 8천 명의 관객이 모였으며 공개 직후 77개국 넷플릭스 영화 부문 1위를 휩쓰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2/0002331535

목록 스크랩 (0)
댓글 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96 04.29 108,8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0,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6,5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8,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6,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19 기사/뉴스 "죽으려다 우연히 마주쳐서..."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의' 진술에 프로파일러 투입 17:28 112
420818 기사/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에 12개월 보호관찰 선고 [할리우드비하인드] 3 17:27 153
420817 기사/뉴스 [속보] 광주 ‘묻지마 살해’ 피의자…“모르는 여고생, 밤길에 우연히 마주쳐 범행” 49 16:57 2,428
420816 기사/뉴스 로이킴, 국내 명곡 6곡 다시 부른다... 리메이크 앨범 ‘다시 불러 봄’ 20일 발매 3 16:56 334
420815 기사/뉴스 5월20일 kbs 기쁜 우리 좋은 날 드라마 결방 확정 1 16:48 570
420814 기사/뉴스 김고은, ‘유미의 세포들3’과 작별 “5년 동안 김유미로 살 수 있어 참 행복했다” 9 16:27 2,351
420813 기사/뉴스 [KBO] 도박 3인방은 사과했는데…음주운전에도 조용히 복귀한 이상영 27 15:29 2,771
420812 기사/뉴스 [단독] 트립닷컴, 계열사간 개인정보 공유 약관 '미개정'...'개인정보 도용' 정황 5 14:05 958
420811 기사/뉴스 ‘별 하나 추가됐다’ 자랑한 촉법소년…부작용 우려에 촉법 연령 만 14세 현행유지로 가닥 [세상&] 31 13:52 2,013
420810 기사/뉴스 투바투 범규, ‘제2의 깝권’ 탄생? 예능 야망 폭발…애교 17종 봉인 해제(라스) 4 13:47 623
420809 기사/뉴스 [속보] 광주서 여고생 살해후 도주한 20대男 잡았다…“말다툼하다 흉기” 546 13:43 50,459
420808 기사/뉴스 가비, 멧 갈라 불참 이유?…“안나 언니가 정신없었나 보네” 4 13:43 3,543
420807 기사/뉴스 [단독] 경찰, "이재명 강력범죄 연루" 주장 모스 탄 '공소권 없음' 종결 19 13:11 1,830
420806 기사/뉴스 [속보] 비둘기 보며 뛰던 2살배기 내리친 60대…아동학대 혐의로 입건 41 12:38 6,207
420805 기사/뉴스 카카오·리디, AI 채팅 1위 ‘제타’ 고소 6 12:24 1,981
420804 기사/뉴스 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아이유애나’ 이름으로 (공식) 18 12:12 711
420803 기사/뉴스 [입장전문] ‘솔로지옥4’ 국동호 측 “학폭 의혹, 사실이라면 명명백백히 증명하라” 5 12:11 3,646
420802 기사/뉴스 광주 도심서 길 가던 고등학생 2명 흉기에 찔려…1명 숨져 4 11:51 1,151
420801 기사/뉴스 [속보] 광주서 길 가던 고등학생 살해…20대 남성 용의자 검거 339 11:47 51,603
420800 기사/뉴스 '따룸'부터 '영크크'까지…서사 밀어낸 챌린지, 주객전도 된 케이팝 흥행 공식 [D:가요 뷰] 14 11:47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