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실망'에 증권가 "이렇게 떨어질 일 아닌데…황당하다"
3,014 18
2026.03.24 14:11
3,014 18
epteQd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끝난 뒤 관람객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실망감에 전날 하이브(352820) 주가가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는 하이브의 호실적을 감안하면 저가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라고 진단했다.

....


지난 21일 BTS 광화문 공연에 주최 측 추산 10만4000명, 서울시 추산 4만8000명이 모였는데, 당초 예상됐던 26만명에 미치지 못했다는 실망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증권사 전문가들은 주가 급락이 지나치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기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광화문 야외 무료 공연 관객수에 대한 논란으로 하루에만 15%의 하락이 발생한 것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며 "월드투어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수준의 셀온이 발생했기에 당연히 비중확대를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4월부터 향후 1년 3개월에 걸친 BTS 스타디움 360도 공연의 매진 행렬로 티켓 가격 30만원에 500만명만 가정해도 투어 매출만 최소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지인해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역시 "광화문 무대는 일단은 쇼크로 받아들여져 전일 주가에 녹여졌다면, 앞으로는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 음악과 영상 부문에서 글로벌 탑플레이어들과 협업해 활동 본격화 이후 바이럴 효과로 주가는 다시 안정을 찾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

https://naver.me/5jXdCaJ5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2 04.29 67,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159 이슈 게임으로 진 사람이 통 크게 기부하기로 했는데 이겨놓고 통 크게 기부하는 여자 어떡함 #반햇다 06:39 366
1698158 이슈 의외로 마니아층 많다는 K-피폐하이틴 장르 드라마.jpg 6 06:38 684
1698157 이슈 거짓말 들어나자 극단적 선택한 클로드 ai 16 06:18 1,940
1698156 이슈 새벽에 보다가 터진 스맙 SMAP 라이브 일본 인용들 20 05:45 1,932
1698155 이슈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5 05:13 803
1698154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12 04:05 4,252
1698153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9 04:01 2,003
1698152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28 03:51 6,036
1698151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3 03:45 1,140
1698150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4 03:20 1,624
1698149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3 03:09 1,424
1698148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647
1698147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8 03:05 2,509
1698146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9 03:03 2,481
1698145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6 02:41 2,833
1698144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28 02:38 2,661
1698143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5 02:27 3,674
1698142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374
1698141 이슈 아기를 향한 따뜻한 손길들 3 02:20 1,154
1698140 이슈 [짱구는 못말려] 5월 1일부터 예약판매중인 원시시대 피규어 시리즈 7 02:15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