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에서 11분 동안 기립 박수 받은 공포영화 <알파>
신체가 대리석으로 변하는 혈액 매개 병이 퍼지는 프랑스. 13살 알파는 싱글맘 엄마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학교에서 돌아온 알파의 팔에 A 모양의 타투가 새겨지면서 그들의 세계가 뒤흔들린다. 순식간에 알파는 신종 병에 걸렸다는 소문이 퍼지고 왕따가 된다.


파격적인 문제작 전문 감독으로 유명한 로우, 티탄 감독 쥘리아 뒤쿠르노 작품임
고수위 BDSM 퀴어 코미디 영화 <필리언>
무려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주연을 맡아서 화제됨
두 영화 다 소지섭이 투자하고 협업하는 걸로 유명한 찬란이 가져와서 올해 개봉 예정
너무 감사합니다 소지섭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