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지드래곤, 악플러 이어 '가짜뉴스' 매체까지 '정조준' [엑's 이슈]
무명의 더쿠
|
13:41 |
조회 수 366
가수 지드래곤이 허위사실 유포 관련 온라인 매체 운영자까지 고소에 들어갔다.
지난 23일 MHN에 따르면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 관련 대규모 고소 대상에 악성 댓글 작성자들뿐만 아니라 과거 의혹성 기사를 게재한 일부 온라인 매체 운영자도 포함시켰다.
해당 온라인 매체는 과거 지드래곤의 특정 행적을 근거로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지드래곤은 경찰 수사를 통해 관련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지드래곤 측은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이어갔다.
지난 23일 MHN에 따르면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 관련 대규모 고소 대상에 악성 댓글 작성자들뿐만 아니라 과거 의혹성 기사를 게재한 일부 온라인 매체 운영자도 포함시켰다.
해당 온라인 매체는 과거 지드래곤의 특정 행적을 근거로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지드래곤은 경찰 수사를 통해 관련 의혹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지드래곤 측은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이어갔다.
https://naver.me/5OlFD3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