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이휘재 '복귀 논란'에 후배 나섰다..윤형빈 "싫어하는 개그맨 못 봤다" [종합]
2,651 52
2026.03.24 13:41
2,651 5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9419

 

 

 

개그맨 윤형빈이 방송 복귀를 둘러싼 비판 여론 속에서도 선배 이휘재를 향한 공개 지지에 나섰다.

윤형빈은 23일 스타뉴스에 "휘재 선배님이 좋은 분인데, 너무 외로울 것 같다"며 이휘재를 공개적으로 응원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근 선배의 복귀를 둘러싸고 비판 여론이 거세지는 가운데,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는 설명이다.

두 사람은 개그계 선후배 사이다. 이휘재는 1992년 MBC 3기, 윤형빈은 2005년 KBS 20기로 데뷔했다.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이어오며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형빈은 2014년 3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당시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군을 돌보며 '예비 아빠'로서 육아를 배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형빈은 평소 선배에게 자주 연락하지 못하지만, 한때 같이 다닐 정도로 가까운 사이였다고 전했다. 윤형빈은 이휘재에 대해 "늘 선후배들에게 따뜻한 좋은 형 같은 선배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기실이든 행사에서든, 제가 뵀을 때는 언제나 그랬다. 제 주변에 계시는 개그맨 분들도 싫어하시는 분을 못 봤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형빈은 SNS를 통해서도 이휘재를 향한 공개 응원을 보낸 바 있다. 그는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이휘재 출연 예고 영상에 악성 댓글이 이어지자 "제가 다 알지 못할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늘 제가 봤던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다"고 이휘재를 감쌌다.

윤형빈은 또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저렇게 얘기하니 정말 내가 모르는 게 있나 싶을 정도다"며 "그런데 정말 제가 사석에서도 방송에서도 뵌 선배님은 정말 좋은 분이었다.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방송인 사유리도 이휘재의 복귀를 반겼다. 그는 "오빠 보고 싶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 이휘재의 출연 예고 영상을 캡처해 게재하며 "제가 아는 오빠는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출연자들을 잘 챙기며 전혀 거만하지 않은 동네 오빠 같은 사람이었다"고 응원 글을 남겼다.

이어 사유리는 "직접 만나보지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오빠의 인성을 다 아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205 00:05 6,8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5,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91 이슈 제목이 아이스크림인 노래 🍦 15:22 19
3031290 유머 당근보는데 알바 의뢰내용이 타오바오맞짱 이지랄인거 왤케웃김 1 15:21 200
3031289 이슈 절친 결혼식 불참 뒤 절연 당함 5 15:21 675
3031288 정보 롯데리아 디지게 매운 돈까스 출시! 9 15:19 486
3031287 기사/뉴스 이 대통령, 추경 관련 "현금보다는 지역화폐로 지급해야" 9 15:18 399
3031286 유머 [해외축구] 자기팀 전 소속 선수 모발이식 잘 되었다고 놀리는 분데스리가 2부팬 근황 1 15:17 233
3031285 이슈 아이돌력 개끼는 키키 지유 만두머리.jpg 1 15:16 491
3031284 이슈 "전쟁 반대" 그림 올렸다가 삭제한 일본 트위터리안 19 15:16 950
3031283 이슈 ⋆. ୨୧˚⋆ Ice Cream - 유나 (ITZY) - 들어보세요.⋆. ୨୧˚⋆ 15:14 102
3031282 이슈 아이돌 판에서 덕질했던 사람들이라면 눈에 익숙한 트로트 오디션 참가자들 3 15:13 747
3031281 이슈 에스파 지젤 X 추성훈 7 15:13 735
3031280 기사/뉴스 [단독] 檢, 몰카 설치한 류중일 ‘사돈’에게 징역형 구형…“방범 목적” 주장 1 15:10 738
3031279 이슈 콘서트에 안 갔지만 콘서트에 간 것처럼 인증샷 찍어주기 알바 (중국) 21 15:09 2,323
3031278 유머 축구선수로 활동한것 보다 방송 한번 출연으로 인지도 엄청 높아졌었다는 전직 축구선수 5 15:09 1,324
3031277 이슈 2020년대에 주목받고 있는 스웨덴 가방 브랜드 '리프너' 12 15:08 1,645
3031276 이슈 일본 자민당, 조기 개헌에 총력 다하기로 함 3 15:07 380
3031275 유머 @박지훈 프로필 권력있다 13 15:07 1,415
3031274 이슈 전소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새로운 사진 1 15:07 403
3031273 기사/뉴스 [단독] 정차 지시에도 경찰차 '쿵'…40대 음주운전자 체포 1 15:06 157
3031272 기사/뉴스 [속보]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1 15:06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