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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속보] “최소 66명 사망” 125명 탑승 콜롬비아 軍수송기 아마존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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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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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푸에르토 레기사모에서 콜롬비아 공군 허큘리스 C130 수송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125명 탑승하고 있던 수송기 추락 사고로 현재까지 사망자는 최소 6

 

125명이 타고 있던 콜롬비아 군 수송기가 아마존 정글 지역에 추락한 사고 사망자가 최소 66명으로 늘었다.

AFP통신은 23일(현지시간) 콜롬비아 군 소식통을 인용해 이 사고로 공군 6명을 포함한 군인 64명과 경찰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사고 수송기는 이날 오전 9시 50분쯤 페루 접경지인 아마존 남부 깊숙한 곳의 푸에르토 레기사모에서 군 병력 이송을 위해 이륙하던 도중 추락했다.

사고 후 이 지역 관계자는 33명이 사망했고 부상자 수십명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에 밝혔으나, 이후 사망자 수는 급속히 늘었다.

 

사고 당시 수송기에는 군인 112명, 경찰 2명, 승무원 11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추락 현장에서 나무 위로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과 지역 주민들이 오토바이 등을 이용해 군인들을 긴급 이송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사고 수송기는 록히드마틴사의 허큘리스 C130으로, 최대 120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기종으로 알려졌다. 1950년대 출시된 노후 기종으로, 콜롬비아는 1960년대 말에 도입했다.

지난 2월 말에도 남미에서 허큘리스 C130 추락 사고가 난 바 있다. 볼리비아 공군 소속 해당 기종 한 대가 인구 밀집 지역인 엘알토에 추락해 20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2881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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