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대호, '초4' 子 트라이아웃 참여에…"실력으로 평가, 끼워 넣는 것 없어" ('우리동네 야구대장')
1,133 1
2026.03.24 13:06
1,133 1

지난 20일에는 U-10 유소년 선수들의 짜릿한 경기 장면을 담은 두 번째 티저와 함께 감독들의 첫 사전 모임 현장이 공개됐다.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감독은 사전 모임부터 치열한 기세 싸움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들은 각자 연고지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를 계획이다. 각 감독은 "무조건 이기겠다", "기운이 좋다"라며 저마다 자신감을 드러냈다. 4인 4색의 리더십이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박용택은 "아무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은 것 마음껏 해"라며 자율적인 분위기를 조성했고, 나지완은 "억울하면 울어도 돼"라고 말하며 엄격한 '호랑이 감독'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역별 선수 구성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충청 유소년 팀을 이끄는 김태균은 최약체로 지목됐지만, "우리는 근성으로 간다"라며 투지를 보였다. 이대호는 부산의 야구 명문을 언급하며 승리를 자신했다. 특히 이대호는 아들 이예승 군의 트라이아웃 참여와 관련해 "아들이라고 끼워 넣는 것 없이 철저하게 실력으로 선발하겠다"라고 밝혀 그의 합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개막을 위한 리그 규정도 명확해졌다. 각 팀은 선수 12명과 코치 2명으로 구성되며, 시즌 중 6경기를 치른다. 1위 팀은 '야구대장'의 영광을 얻고, 꼴찌는 '캐삭(캐릭터 삭제)'과 재정비 시간을 갖게 된다. 서울 연고지는 범위를 조정하기로 합의해 공정한 리그를 기약했다. 과연 리틀 트윈스, 리틀 자이언츠, 리틀 이글스, 리틀 타이거즈 중 누가 초대 '야구대장'이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4월 12일 밤 9시 20분.


HEnpjf
nfGlup
iQkgBa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https://v.daum.net/v/20260324130156984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55 03.23 43,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4,7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693 이슈 언니 나랑 난자 얼리러 가지 않을래 20:26 24
3031692 이슈 오아시스 공계가 올린 작년 내한콘 사진.jpg 20:26 37
3031691 유머 [F1] 흔한 F1 드라이버의 풀네임 5 20:22 386
3031690 기사/뉴스 "차라리 계란을" 반전…'먹는 알부민'에 칼 빼든 이유 4 20:21 635
3031689 이슈 덕분에 먹어봤고 존맛이었습니다 4 20:21 391
3031688 이슈 서인국 엘르 주간남친 DAY 2 첫 데이트 4 20:20 178
3031687 유머 아이린과 말따라하는 선인장 2 20:20 163
3031686 기사/뉴스 [단독] 달리는 택시 안…뼈 부러지도록 기사 폭행 7 20:19 442
3031685 이슈 본인들 사이 밝혀질까봐 무서워하는 여자친구한테, 눈물 닦아주고 안아주는 역할을 지금 하지원이 말아준다고? 5 20:17 1,103
3031684 유머 스승님이랑 결혼할꺼라고 들이대던 12살연하 미소년이 8살 연상남이 되버린 19금 일본로판만화책 1,2권 이북,3권 종이책발매 기념 영업글 3 20:17 694
3031683 이슈 신세경 WWD 화보 비하인드사진 2 20:17 211
3031682 기사/뉴스 [단독] "수천 번을 부검했지만…산 사람에 구더기, 이번이 두 번째" 6 20:16 1,132
3031681 유머 형이 계산도 안 하고 이럴거면 다 친구로 갑시다! 재석아!!!! 3 20:16 520
3031680 이슈 영어로 괜히 LOVE 𓂃༞♡ with 신보라 김나영 김세정 3 20:15 149
3031679 기사/뉴스 [단독] 1명이 심사? 비슷한 글씨체…합격자엔 모두 '100점 만점' 2 20:15 949
3031678 이슈 대전화재나기전 수차례 문제제기했던 안전관리자 19 20:14 1,290
3031677 기사/뉴스 [단독] '난 몰랐던' 이름과 도장 '쾅'…'유령 심사위원' 무려 12번이나 2 20:13 480
3031676 유머 승헌쓰의 S.E.S뮤비를 본 유진의 반응 2 20:13 578
3031675 이슈 소녀시대 초창기 시절 머글들에게 반응오며 소시 많이 알렸던 개국공신 멤버 중 하나 4 20:13 1,021
3031674 이슈 봄맞이 집에서 필요없는 물건을 모두 버려보세요. 4 20:13 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