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후 아들을 안고 있는 아내와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눈빛으로 주변을 바라보고 있는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19480
ㅊㅋㅊㅋ
곽튜브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됐다. 엄마를 많이 닮았다"며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출산 후 아들을 안고 있는 아내와 곽튜브의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눈빛으로 주변을 바라보고 있는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19480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