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사람 해칠까 두려워" 박성웅, 정신과 방문→악역 후유증 ('옥문아')
2,723 15
2026.03.24 12:29
2,723 15

이날 방송에서 박성웅은 그간 영화와 드라마에서 선보인 악역 캐릭터와 관련해 촬영 이후에도 감정이 쉽게 빠져나오지 않았던 경험을 전한다. 그는 스스로 정신과를 찾아갈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고 밝히며 당시 떠올린다. 


특히 박성웅은 일부 작품에서 잔혹한 장면을 연기한 뒤에는 일상에서도 불안감을 느꼈다며 "실제로 주변 사람에 해를 끼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에 (아내에게) 집 안에 칼을 다 치우라고 부탁했다"고 말한 일화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박성웅은 작품 촬영 후 찾아온 정신적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감정을 정리해왔는지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박성웅은 지난 1997년 영화 '넘버 3'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그는 영화 '신세계'에서 이중구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크게 끌어 올렸다. 또 박성웅은 '오피스', '내 안의 그놈', 드라마 '태왕사신기', '라이프 온 마스', '사냥개들' 등에서 선악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연기를 펼쳤다. 


isJmRR



사진=박성웅,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윤우규 기자


https://v.daum.net/v/202603241227243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34 03.24 21,9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503 이슈 한국인 디자이너가 덴마크에서 론칭한 패션 브랜드 12:02 9
3033502 이슈 BTS 지미팰런쇼 게티이미지 모음 12:02 81
3033501 정보 토스 3 12:01 186
3033500 유머 지하철 좌석은 이렇게 해야 한다 4 12:01 272
3033499 정보 달콤한 디저트에 귀여운 드리미즈 캐릭터까지! 더 특별해진 로로멜로 아이스 브륄레드리미즈 에디션이 찾아왔어요💛 12:00 70
3033498 유머 근데 네이버 지식인에서 성추행 당하고 너무 놀라서 때렸는데 어카냐는 글에 변호사가 패버리면 그게 증거가 된다고? 했었은 2 12:00 318
3033497 기사/뉴스 유지태 “‘왕사남’ 역대 매출 1위, 한우 쫑파티 계산대 앞에서도 함박웃음”(유퀴즈) 1 12:00 210
3033496 정치 [단독]장동혁, 집 6채 중 4채 정리…서울·보령 아파트만 남겨 15 11:59 480
3033495 이슈 능력자 그 자체인 포켓몬스터 로이.jpg 3 11:59 175
303349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협상원해…자국민에 살해당할까봐 말하기 두려울뿐"(종합) 2 11:59 86
3033493 유머 바다 생물들이 빨판상어를 그냥 몸에 붙이고 다니는 이유 5 11:57 452
3033492 이슈 1기 트럼프때 이악물고 폭로전에 나섰던 사람들 1 11:56 614
3033491 유머 안들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다는 <Deja Vu> 공식 한국어 버전 공개.youtube 1 11:56 211
3033490 이슈 요즘 구하기 조금 어려운 CU 핑루 감자숭이 히퍼.jpg 3 11:53 1,062
3033489 이슈 요즘 MZ세대가 성관계 보다 중요시 하는 것 13 11:53 2,476
3033488 이슈 북미투어 이후 커리어하이 갱신 중인 남돌 11:52 640
3033487 유머 핑계고 윤경호 주지훈 김남길편 보게 됐는데 8 11:52 1,407
3033486 기사/뉴스 [여자배구] '챔프전이 코앞인데'…女배구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결별' 11 11:51 488
3033485 유머 붉은 사막은 역대 최악의 게임이다-평을 남긴 유저 근황 8 11:51 740
3033484 유머 @중국어, 영어, 일본어, 한국어 들어간 노래 있어요? 2 11:50 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