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아직 본회의 등이 남아 있지만,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에 모든 일 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쉴 수 있게 되는 데 큰 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5월 1일 노동절은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아, 공무원과 교원, 특수고용직 등은 노동절 휴무를 적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상훈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823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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