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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수도' 굳힌다… 2026 MSI 6월 대전 DCC서 개최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724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171707?cds=news_media_pc&type=editn

 

6월 28일부터 15일 동안 DCC 제2전시장서 개최… 국내·외 e스포츠팬 8만 명 운집 등

지난해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2025 MSI 대회 모습. 대전시 제공
지난해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2025 MSI 대회 모습. 대전시 제공



(중략)

24일 대전시와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 국제대회인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올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MSI는 세계 최대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중반기에 치러지는 e스포츠 국제대회다. 하반기 월드 챔피언십(Worlds)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e스포츠 대회로 평가받는다. 지난해에는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렸으며, 각 지역 리그 상위 10개 팀이 참가해 16일간 결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예선전), 브래킷 스테이지(본선), 파이널(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과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들이 출전해 중반기 최고의 팀을 가리게 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 세계 e스포츠 시청률의 27%를 차지하고 있다. MSI 역시 높은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MSI 결승전 기준 최고 동시 시청자 수(PCU)는 344만 명을 넘어섰고, 총 누적 시청시간은 7530만 시간으로 그동안 MSI 대회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대회 기간 선수단과 운영 인력 등 500여 명과 함께 국내외 팬 8만여 명이 대전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숙박·관광·소상공인 분야를 중심으로 1000억여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MSI 유치는 대전이 꾸준히 추진해 온 e스포츠 산업 육성 정책의 성과이자, 시가 유치한 첫 국제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이 최고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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