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달라달라’ 출연 분량 많아 민망, 다음 시즌부턴 확 줄일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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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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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에서 "촬영이 끝나고 편집 과정을 통해서 리뷰를 하면서 잘못 생각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이 여행의 특징이 친한 동료들끼리의 여행이기 때문에 이서진 씨를 따라 여행을 한다는 콘셉트였다. 이번에는 하다 보니까 제가 좀 많이 나와서 저도 좀 민망하다. 평소보다 더 나온 것 같아서 반성하고 있다. 다음 시즌이 나온다면 확 줄이도록 하겠다. 안 좋아보이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영석 PD는 "리액션을 포함해서 이 형이 곤혹스러워 하는 게 재밌었다. 연출자로서 원치 않은 데로 끌고 가서 반응을 보는 걸 많이 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24일 첫 공개.
뉴스엔 박수인 / 표명중
https://v.daum.net/v/2026032411544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