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공장 화재 사고에 대해 "국정 책임자로서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대전 대덕구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전 화재 사고로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 관계부처를 향해 "보상, 트라우마 치유, 유가족 지원 등 피해 대책을 세심하게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11회 국무회의에서 "지난주 대전 대덕구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전 화재 사고로 큰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며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또 관계부처를 향해 "보상, 트라우마 치유, 유가족 지원 등 피해 대책을 세심하게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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